● 검은별 키신저의 함몰 징후 ●
● 검은별 키신저의 함몰 징후 ●
  • 한밝뉴스
  • 승인 2019.01.04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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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의 중동미군 철수 의미
 - 트럼프의 '중동 배큄작전' 시작이다! -

  트럼프는 지난 년말에 시리아와 아프칸에서의 미군철수를 지시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덧붙여 말했다.  "IS와의 전쟁은 러시아, 시리아, 이란, 그리고 그곳 당사자들에게 맡겨라. 나는 미국 자녀들의 피를, 미국 국민들의 피와 같은 돈을, 우리 희생을 바라지도 않는 자들의 폭력의 늪에 버리게 할 수 는 없다."

트럼프가 그렇게 말하기는 했지만, IS는 이미 미국 군사력으로 분쇄되었다. 그가 IS를 지목하여 분쇄한 까닭은 그들이 키신저-오버마-클린턴이 키우다시피 한 독충들이었기 때문이다. 달리 말하자면, 이 무리들을 인해 중동에 만연해 간 '미국의 악'을 급히 멈추게 한 것이다. 그리고는 그 독충들이 만든 폭력의 늪에서 자기 군대를 빼내는 조치를 취하는 중이다. 즉 트럼프는 중동에서 '미 군사압력 빼기(배큄) 작전에 돌입을 선언한 것이다. 그런데 그 작전 동기는 과연 앞에서 말한 것 뿐일까? 다른 동기가 더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 

원래 상식적인 철군 동기라면, "중동에서 키신저와 공산주의와 모슬렘의 검은 폭력의 그림자(계16:13)는 이젠 사라졌다."는 판단이 서야 한다. 그런 때에나 이 철군조치는 타당하다. 그런데 과연 지금 그럴 수 있는가? 아니다. 지금은 전쟁 중이요, 그것도 전쟁의 정점으로 치달리며, 트럼프 진영의 완승을 바로 목전에 두고 있는 판이다. 그럼에도 취해진 철군이라면, 다른데서 그 원인을 찾아야 한다. 그것도 아주 다급한 비상상황을 초래할만한 동기라야 한다. 그렇다면, 그것은 전쟁 자체가 주는 동기 외에 달리 다른 원인은 있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스라엘 수상 네탄야후는 무거운 목소리로 "이 시리아 철군 결정을 인해 웃을 자는 가장 큰 이익을 볼 푸틴 뿐이다." 하고, 간결한 코멘트를 했다. 트럼프를 거부하는 관찰자들은 트럼프의 '중동 배큄작전 의미'를 읽지 못해, 그 욕심에 따라 별 잡다한 말들을 다 쏟아내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말과는 달리, 그것은 '제2의 예루살렘 선언'처럼 엄청난 후폭풍의 씨앗이 될만한 동기이리라는 것은 명약관화하다. 즉 그 후폭풍의 씨앗은 바로 새로운 작전 그 자체로 보아야 한다. 즉 트럼프는 전쟁 행위로서 이 '중동 미군공백(배큄) 작전'을 선택했다는 뜻이다. 트럼프가 이끌어낼 그 후폭풍은 과연 무엇일까? 왜 그것을 그의 작전으로 보아야 하는가?

☆ 트럼프 닥트린
- 21세기 미국의 인류생존 관리 원칙 -

 트럼프의 '국가 우선주의'는 이기적 국수주의가 아니다. 미국인들의 삶의 질을 '미국건국의 아버지들 이념'대로 보장해 주겠다는 것이다. 그것을 미국 정부의 최우선 순위 목적으로 되돌려 놓겠다는 것이다. 그런 다음에 폭발하는 미국의 생명력을 미국 바깥 인류에게도 나누어 주는 것이 미국의 신성한 의무라는 것이다. 이를 위해 가장 효과적으로 나누어 줄 대상은 '국가' 단위로 본다. 그런 점에서 아직 인류사회는 국가를 건전하게 보호하고 발전시켜야 한다고 본다. 동시에 현 국제사회는 여전히 전 인류가 국가라는 집체단위에 의존하여 그 삶을 영위하고 있다. 지구상의 모든 인간은 국적 없이 살지 못한다는 것이 그것을 말한다. 또 지구상의 육지는 단 한뼘도 국가 영유 대상 아닌 것이 없다. 즉 국제공유 영지라는 것 자체가 없다.  따라서 이런 현실을 토대로 미국은 일단 국가 상대로 국제교류를 하는 것을 중시한다. 그리고 그 당연한 결과로, 미국은 세계단위가 아닌 국가단위로 접촉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해야 한다.  물론 미국 내에 세계단위 우선으로 나가자는 주장을 하는 이들도 존재한다. 그들은 주로 1% 특권적 기득권층에 속한 이들이다. 하지만, 이들은 자신들의 특권적 계급이익을 위한 것임이 이젠 판명났다. 미국과 전 인류에게 치명적인 재난과 인류공멸의 위기를 끌어당기는 권력악으로 치달리고 있음도 드러났다. 그래서 미국은 지금 이들의 악을 일단 차단시키기 위해 국가존망을 걸고 전쟁 중이다.

 따라서 이런 전쟁을 거의 마무리하며, 내놓게 되는 [미국판 21세기 인류관리 원칙]을 이젠 내놓아야 할 단계이다. 그래서 여기 그것을 '트럼프 닥트린' 형태로 구상한 것을 요약정리 하기로 한다.

 • 미국의 우호적인 경제-정치(군사)-제반 분야 개입원칙은 두 가지이다.
  1. 미국과의 공정거래 무역원칙을 준수하라. 그러면, 미국은 상대국과의 윈윈교역과 상호번영을 위한 쌍무관계를 약속한다.
  2. 자국 국민 인권을 국제기준에 맞춰 보장하라. 그러면, 미국은 상대국과 안보, 교육, 문화, 복지와 신앙의 가치를 공유하며, 국제활동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한다.

☆ '키신저 게이트 전쟁' 마무리 대책

  중동에서 '미 군사력 배큄 작전'을 시발점으로 하여, 이제 지구촌에서 글로벌리즘의 폐악을 총정리할 대책을 다음과 같이 전개한다. 일단, 지능적 심리전 상황은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 그 심리적 폭력을 멈추게 한다.

 • 미국내에서 글로벌리즘과의 대립이 마침내 '내전상황'에 이를 정도가 되었음을 트럼프는 선언했다. 시리아 미군 철수는 이와 무관할 수 없다.

 • 트럼프 정권 내부에서 키신저의 의지를 대변하던 마지막 주자 매티스를 2019년 1월부터 직무정지를 시켰다. 이것은 해외 뿐만 아니라 미국 내 군사력 전개조차 당장 '19년 1월부터 트럼프의 군통수권 완전장악 필요가 발생했다는 의미이다.
 • 트럼프는 셧다운 조치를 취하면서까지 미국 의회로 하여금 자신의 국경선 보호조치를 실행할 수 있게 하라는 요구를 하고 있다. 그것은 년초의 공무마비가 아니라, 연방 공무원의 '비상계엄 상황 대처 준비 작업'이라고도 보아야 한다.
 • 이런 상황에서도 동북아의 대북 대중 압력은 더 예리해지고 강화되고 있다. 동시에 문재인에 대한 공식평가는 한국 자체와 분리하여 '미국의 적'으로 돌리고 있다.
 • 한국은 미국의 수호대상이지만, 현 청와대 점거세력은 미국과 한국의 공적으로 공개 평가하는 목소리가 미국 내에서 계속 높아져, 결국 백악관의 마지막 선고만 남겨놓고 있다. 그러므로 중동의 미군공백 상황은 이런 일련의 흐름과 함께 고려해야 한다.

☆ 예측불가 트럼프 미래 결정력 
   - 키신저 몰락, 되돌리기 불가능 -

 이런 상황의 전개는 어떻게 보아도, 키신저 세대의 정치는 끝나고 있다는 징후이다. 그 세대의 자연년령도 높지만, 그의 젊은 후계자들 역시 그 부패하고도 낡은 사고를 인해 도태 대상일 수밖에 없게 되어 있는 까닭이다. 그들이 미국 거대언론을 쥐고 국민들 의식을 쥐락펴락 하던 힘도 이젠 갑작스럽게 무너지고 있다. 미국 내부에 그들의 부패한 시녀언론의 언론폭력과 사기와 최면술을 벗어나려는 의식의 거대한 흐름이 발생했다. 트럼프를 지지하는 대규모 시민집단이 일어선 것이 그것을 입증한다.
  그들은 트럼프 당선의 기적을 이루어냈다. 그러더니, 지금 꾸준히 성장해서, 이젠 트럼프 정치력의 흔들 수 없는 요새로 화했다. 여기에 참으로 큰 아이러니가 있다. 그들 키신저 그룹의 부패한 언론시녀들은그 언론폭력을 휘두르는 동안, 거꾸로 이 거대한 '반 키신저 시민집단'을 탄생시키고 키워왔다는 사실이다. 불의에 대한 반동으로 '대반전 정의의 거대의식'이 터져오르는 이 현상은 21세기 정치의 특이현상으로 굳어져 가고 있다. 2016년 트럼프 정치돌풍 이래 이제껏 거듭하여 솟아오른 불기둥이다. 이런 현상이 이번 '중동 미군철수' 바람을 전후하여, 역시 일어나고 있다. 그것은 무엇안가?
트럼프의 '중동 미군공백 작전'이 선언되자, 철군에 대한 찬반양론이 일면서, 그것이 키신저의 글로벌리즘 징계론으로 확대되려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즉 세계독재 지배주의는 인류 미래를 파괴하는 범죄로 판결되고, 그에 대한 결연한 거부운동으로 확대되는 양상으로 방향을 잡고 있다. 그 현상을 요약정리 해 보자.
 
  1) 트럼프는 오바마 파견 중동미군의 역할은 그의 '은밀한 IS 지원책략'과 맞물려, 혼란 속에서 미군 희생만 가중 시켰음을 미 국민에게 알렸다.
  2) 트럼프는 중동에서 IS를 완전분쇄 시키고, 중국 서부 위글로 퇴진시켜 중국공격에 나서게 함으로써, 푸틴과 시진핑이 공포에 떨게 하였다.
  3) 트럼프는 미군의 '시리아 배큄 작전'으로써, 시리아 내전을 이용해 흡혈충 노릇을 하던 키신저-오바마의 중동정책을 차단해 버렸다. 
  4) 동시에 이 중동의 '미군 배큄 함정'에 중러와 이란-시리아-테러리스트들이 빨려들어, 글로벌리스트의 한쪽 날갸가 완전히 꺾이고 있다. 
  5) 동시에 이들과 맹렬한 대결을 해온 자유민주 진영은 승리(생존권 주장)를 위한 대동단결과 불의에 대한 저항의 거대 물결을 이루고 있다. 
  6) 또 그 흡혈충 범죄자 오바마-키신저를 그 청소부인 트럼프 자신과 차별화 시켜, 온 세계 앞에 드러나 보이게 하였다.
  7) 때마침 미국 남부 국경선으로의 캐러반 침략과 [키신저-오바마-솔로즈 글로벌리스트의 군사적 내란압력] 흉풍이 일자, 이를 중동상황과 연계시켜, 즉각 국민단결 기회로 삼았다.
  8) 즉 국내 단속용 군사력 집중 필요성이 급증한다며, 중동 철군으로 전투경험 부대의 국내주둔을 단행하고, 동시에 직접 국민 상대로 국경장벽 건축비용 10억 달러 모금에 나섰다.
  9) 이런 상황 하에서도 동북아에서 미 군사력의 대북 공격태세는 더 예리하게 다듬어지고, 김정은 머리 위에는 직접감시 위성조차 띄어 올렸다.


* 이스라엘은 자국안보가 러시아-이란-시리아-하마스/헤즈볼라에게 더 직접 위험에 노출되는 상황임에도, 이에 순응하는 자세인데, 미국과의 물밑 사전 조율이 되어있는 정황일 것이다.

* 더구나 키신저의 세계지배 장치로 등장시킨 EU도 국가별로 안보와 경제 면에서 자구책으로 새로이 길을 찾아 나서고 있다.
  • 미국과 국가별 쌍무관계 증진에 나서는 한편, 
  • 미국 주도 하의 나토운영을 바라고,
  • 중동 석유 의존에서 미국 의존으로 바꾸고,
  • 중공과 평양의 독재와 북핵을 반대하고, 
  • 희생양 한국수호를 위해 트럼프 편에 서서 군사지원에도 나섰다.

 

☆ 검은 별 키신저 함몰 징후

 이렇게 트럼프는 자신의 정책을 키신저의 사특한 세계지배욕과 차별화 된 인식을 하도록 미국과 온 세계를 설득해 왔다. 그런 트럼프 정책을 지지하며, 사우디는 1000억 달러를 지원했다. 그것은 트럼프가 미국 내에서 키신저-오바마-클린턴-소로즈 등 글로벌리스트가 더 이상 Deep State로 암약하지 못하도록 달려온 결과이다. 그의 [반 글로벌리즘 행보]는 다음과 같다.

  • 금융왕 시녀언론들과의 투쟁을 통해 오바마-힐러리의 범죄 실체를 트럼프는 노출시켰다.
  • 웜비어 고문치사와 싱가폴 싸인으로 북핵의 실세 배후인 키신저 뛰우기에 성공했다.
  • 한국과 그 통치권자 박근혜의 수난이 미국 출신 키신저-오바마-클린턴의 세계지배욕에 의한 희생임을 태극기 소리로 온 세계에 띄우고 있다.
  • 키신저는 세계지배 야욕을 위해 동북아에선 중공을, 중동에선 이란-시리아-테러리스트들을, 자기 편으로 끌어들였다. 그리고는 북핵과 마약과 비트코인을 비롯한 무기 암거래와 금융-무역 범죄를 관행시켜 왔음을 온 세계에 드러냈다.

 

☆ 펜스 경고 해석
 - 푸틴의 불안에 찬 미숙한 질문 -

 
  이에 대한 푸틴의 불안에 찬 질문이 있었다.  "왜 중동에서 미 군사력을 빼내, 국내로 이동하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이냐?"  

펜스 부통령은 대답했다. "트럼프의 군사력 운영원칙은 우리 헌법이 요구하는 정의의 질서수호를 우선 순위에 둔다. 푸틴은 트럼프 대통령의 정의수호 정책수행을 돕기로 결정하기 바란다." 그것은 명백히 러시아 마피아 두목 푸틴이 줄을 잘 서라는 경고였다. 미군의 시리아 철수를 악한 이익획득의 기회로 삼지 말라는 소리였다. 

푸틴의 이런 질문이 만일 정말 불안에 쫓기며 나온 질문이었다면, 그래도 자기 처지를 제대로 깨닫고 러시아를 살릴 가능성이 있는 인물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미군이 나간 빈 자리가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할 기회로 보고 속으로 좋아서 웃으며, 겉으로 불안과 불평에 찬 표정을 꾸몄다면, 그는 자신을 망하게 하고, 러시아에 큰 해를 끼칠 인물임을 드러낸 셈이다.  그러나 그것도 아니고, 차가운 무표정으로 고압적인 질문을 했다면, 그는 적극적으로 악한 이익을 극대화 하려는 계산으로 그 뇌 속은 바빴을 것이다. 그랬다면, 그는 앞으로 러시아와 인류에게 큰 해를 끼칠 싸이코패스 권력광이다.  그럴 경우엔 푸틴이 집중한 관심의 촛점은 이 '시리아의 미군공백 상황'을 트럼프는 무슨 의도로 만드는지를 알아내는 데에 집중되어 있었을 것이다. 그것이 그 차가운 무표정의 의미이다.

 푸틴이 이 가운데 어떤 표정이었든 간에, 펜스의 대답은 명답이었다. 위의 어느 경우든, 트럼프는 그 미군공백 상황에 무서운 지뢰를 파묻어 둔 것은 사실인 까닭이다. 그 지뢰가설의 징후가 바로 네탄야후의 발언이다.

 - 미군의 시리아 철수로 가장 큰 반사이익을 챙길 자는 푸틴이다. -  그 발언 의미는 무엇인가? 미국과 이스라엘은 미군철수로 챙길 이익을 위해 푸틴이 범할 악을 모두 계산하고, 시리아 배큄을 만들었다는 이야기이다. 그 '시리아 배큄'에 걸려들지 말라는 경고이다. 그냥 겁을 주는 소리가 아니다.

 - 이상하다. 왜 네탄야후가 이 상황에 저리도 초연하게 조용한가? 겨우 푸틴에게만 경고음을 내고 조용한 까닭이 무엇인가? -
 - 이런 판에 터키 에르도안이 미국 비행기를 사기 위해 러시아 비행기 도입선을 중지시키다니, 이런 사태의 의미는 무엇인가? - 
 - 유럽의 충실한 키신저 파트너 프랑스 마크롱은 오바마 파견 미군에 의해 무슨 이익을 보았기에, 그 폐해를 정리하는 트럼프에게 저토록 심히 반발할까? 그 폐해정리가 마크롱 정치 새력에겐 무슨 치명적 손실을 주는 것일까? -
 - 이런 사태가 만든 '중동의 미군공백'을 애 차지로 만들면, 왜 내(푸틴)게 이익이 아니고 재앙으로 화할까? -

 푸틴은 이 질문을 스스로 진지하게 던져야 핯 것이다. 그리고 중국의 '일대일로 파괴'가 러시아에게 반사이익 기회로 화하기는커녕, 오히려 중국과 동반재난의 늪으로 화하는 현실을 푸틴은 예의 주시해야 한다.  따라서 펜스의 경고는 분명하다.  "미국의 안보우산이 잠시 걷어치워진 시리아 반정부군과 쿠르드 독립운동의 약세 틈새로 푸틴이 시리아 정부군을 몰고 달려들면 안 된다!" 펜스는 바로 이 주의를 준 것이다.  그럼에도 말을 안 듣고, '이스라엘 기지화'를 목표로 한 반격을 받으면, 러시아는 키신저는커녕 중국 도움도 받지 못한 채, 중동에서 철저히 무너져야 한다는 뜻이다. 이미 트럼프는 그런 상황을 조성하고 오히려 러사아를 접아챌 '시리아 배큄' 작전을 폈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트럼프는 러시아와는 이럴 정도로 다투기를 원치 않는다. 그래서 펜스와 같은 경고성 대응을 해준 것이다.

☆ 키신저 잔영의 허장성세
 - 허황한 늙은 큰 그림 모션의 의미 - 

 옛날 제2 바벨로니아 역사는 오늘의 지구촌 지배체제와 정확하게 유비되어, 오늘의 현상을 쉽게 이해하게 하는 모델이 된다. 성경은 바로 그런 시대가 되면, 인간악이 극치에 이르기는 하지만, 그 대신 그 인간악은 종말을 고하게 된다고 예언하였다. 그리고 오늘의 역사는 그 예언대로 정확하게 진행 중이다.  당대의 바벨론 황제 벨사살은 '자칭 신' 등극을 위해 제국 산하의 모든 왕들을 모아 국제회의를 주재한 바 있다. 그의 정치력은 결코 허장성세가 아니었다. 그가 자칭신이 된 것은 열국의 왕들이 그의 뛰어난 지략과 강대한 힘에 압도되어, 그를 신으로 칭송하며 절한 것이다. 그러나 노예출신 유태계 노정치가인 벨드사살 즉 다니엘이 나서서. 생명을 걸고 질타했다.

 미군의 시리아 철군에 정작 공포의 반응을 보일 자들은 키신저-오바마이고, 또 사실 그렇게 반응했다. 그것이 매티스를 비롯한 미국 내부의 철군반대 목소리의 맹렬한 진동이다.

 • 키신저의 철군반대 명분은 무엇인가?  미국의 국제경찰 역할 포기는 미국의 세계 영향력 위축을 가져오고, 결국 미국의 패권이익을 파괴한다는 것이다.
 • 그러나 키신저의 그런 명분론은 거짓이다. 그의 실제 목표는 첫째 자신들의 중동 범죄를 가리자는 데에 있다. 트럼프 방침대로 중동에서의 미군철수가 강행되면, 미국을 중동에서 흡혈피해 상황에 매어 두었던 자신들의 죄악이 모조리 병사들 입를 통해 폭로된다. 이것이 두려워 그들은 미국의 패권이익을 들먹이고 있다.
 • 키신저에겐 두번째 주요 동기가 있다. 미국이 중동에서 군사 경제적 불안이 지속되어야 트럼프의 동북아 집중력을 파괴할 수 있다. 그것이 키신저에겐 절대적으로 긴요하다. 현 상황에선 키신저의 최우선 순위 전략대상은 한국 공산화 완성이다. 이를 위해선 트럼프와 미군 집중력을 흩어 놓는 작업은 필수적이다.
 • 세번째 동기가 있다. 중동에서 트럼프 흠집을 부풀리거나 조작해 내야 미국내 트럼프 흔들기 작업이 쉽다. 특히 이미 패색짙은 '대 트럼프 결전'에서 그들 수장인 키신저의 패배로 미국내 1% 전체의 운명이 파멸할 지경에 이르렀다. 그로 인해 미국내 부패한 권력 엘리트들 거의 모두가 물리적인 '미국 내전'을 각오하고라도 달려들어야 할 사태가 된 것을 그들 모두 감지하게 되었다.

☆ 트럼프의 '셧다운' 행보 

자기세력의 중동 수혈 이익이 지속되는 까닭에 미군을 중동에 매어두려 한다. 자신들의 권력이익을 위해 불안해 하는 것이다.  푸틴의 그 예민한 반응은 이 키신저 공포와 연관된 것 아닐까? 왜냐하면, 푸틴 역시 시리아 내전에 아사드 정부군 편에 서서 흡혈충 노릇을 해온 까닭이다. 그렇다면, 이런 펜스의 대답을 어떤 자세로 받아들였을까? 무슨 의미로 이해했을까?  터키의 에드로안은 시리아 철군을 하도록 트럼프를 협박했다는 말들이 돈다. 무슨 협박일까?  "사우디 왕세자의 '카쇼키 토막살해' 실상 녹음 테이프를 발표해, 그를 쫓아내겠다!"

이런 말에 트럼프가 시리아 철군을 결심했다는 것이다. 트럼프는 사우디 왕세자가 쓰러지면, 큰일 날 약점이 있다는 의미이다. 이런 관측을 한 자들은 대부분 키신저 측 사람들이다. 그렇다면, 이런 말들이 돌게 하는 까닭도 분명하다.  

- 트럼프는 자기 약점을 가리기 위해 국가 병력을 마음대로 이동시키는 권력남용을 범했다. 중동에서의 미국 이익을 파괴하는 트럼프는 탄핵당해 마땅하다. -

 그들은 또 말한다. "이 철군 결정은 매티스는 물론, 폼페이오와 볼튼까지 모르게 잘못된 즉흥적 결정이었다. 그래서 트럼프 진영 내부 반발 또한 심각하다. 
매티스의 사의 표명이 바로 그 내분을 입증한다."

 그로 인해 푸틴은 "트럼프의 시리아 철군 결정에 감사 감사한다." 하고 있다 한다. 물론, 그에게 펜스 부통령과 네탄야후 수상이 경고한 것을 무시하고, 트럼프를 비웃는 것으로 보인다.  그는 키신저에게 무언가 아직 기대하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중동의 미군 공백상황이 그에게 그 더러운 흡혈이익의 기회가 된다고 상상한 것일까? 트럼프에 대한 그의 조소가 사실이라면, 어차피 이 둘 중의 하나이다. 그렇다면, 그는 그 미군공백 공간으로 파고들겠다고 작정했다는 말이다.
아마, 그렇게 되면, 그의 러시아식 마피아 지배체제도, 그의 엄청난 사재도, 이번 기회에 모조리 붕괴되고 말 것이다. 그가 받은 경고는 그가 자기 조국을 위해 바르게 헌신할 기회를 한번 더 받은 것이었다. 그러나 그가 그를 잡고자 쳐놓은 그물에 스스로 들어 서겠다면, 그 선택을 인해 닥칠 결과는 자신이 책임져야 할 것이다. 이번에 미국과 글로벌리즘의 대결에 푸틴처럼 오만과 탐욕으로 끼어들어 잘못된 이익을 갈취하고자 하는 자나 국가는 모두 푸틴에 대한 징계원칙이 적용될 것이다.  이사실을 꼭 기억해야 한다.  왜 이렇게 되는가?


☆ 키신저 전술능력 한계 

  키신저는 하나님, 정의, 인류애, 인권, ... 같은 가치는 부차적 도구적 가치를 고려는 한다. 그러나 절대존재도 절대가치도 아니다.  그는 어차피 모든 인간은 자기본위로 산다고 본다. 사회(국가)나 공동체는 더욱 자가본위일 수밖에 없다고 본다. 그리고 이 자기본위는 결국 뱀같은 지략으로 살아가게 만든다. 그래서 약육강식의 생존경쟁에서 살아남는 승리를 이루는 것을 목표로 삼게 된다. 이것이 삶에 대한 키신저 류의 인간들이 갖는 인식이다. 그런 자들의 눈에는 모든 인간이 그리스의 신들처럼 추악한 고독에 휩싸여 산다. 각자가 신처럼 외로이 떠돈다. 온갖 험악한 괴로움을 겪다가, 결국 허망한 죽음의 잇발에 부숴지며, 처절한 고통과 공포 속으로 사라지는 .... !   그런 자기 운명을 받아들여야 한다. 광야의 늑대가 '광야에 갇힌 삶'으로 제한 당하는 것과 같다. 인류 최초의 살인자 가인의 후손이 에덴 동쪽의 황무지에 추방되었다는 것은 바로 이를 두고 한 말이다. 

그렇다면, 이런 반인륜적인 자들의 침략이 온 지구촌으로 확대된 세상에서의 인간의 발걸음은 어디를 향해야 할까? 오늘날 키신저 무리의 등장과 최절정에 이른 인간악은 인류의 삶을 무엇으로 바꾸려 한다 해야 하는가?  이젠 아벨의 후손은 가인의 무리를 과감하게 단절해야 한다. 그들과의 영원한 격리를 받아 들여야 한다. 이 격리는 엄혹하다. 태초의 우리 조상이 가인을 자식으로 여기지 않고 에덴 동편 죽음의 땅 황무지로 추방했었다.그래서 다시 태어날 아벨 신앙의 승계자 셑(Seth) 이 바르게 자라날 환경을 조성시켰다.  그와 마찬가지로, 오늘 21세기 인류는 그 영원한 미래를 보장할 새 삶의 터를 이루기 위해 '키신저 무리의 세계지배 탐욕'과 분리되어야 한다. 글로벌리스트와 그 아바타들과 그 숭배자들을 과감하게 분리시켜야 한다.

그런 자들은 저를 낳아주고 키운 어미와 아비에게서도 떨어져야 한다. 자식과도 격리되어야 한다. 형제자매도, 벗들도, 헤어져야 한다. 속죄양 메시아가 심판권자가 되시어 재림하신다 한 이유는 바로 이 '거룩한 분리'를 위해서이시다. 그것이 '휴거'이다. 그러므로 거짓 화합과 거짓 평화를 말하는 자들을 이젠 가려내야 한다. 인간 각자는 자신의 가슴속에 은밀히 숨어서 이 뱀의 이간질을 토하는 자를 정확하게 가려내야 한다. 현 바티칸 교황은 예수 그리스도를 비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원수도 사랑하라고 가르친 예수의 천국엔 틀림없이 무신론자도 들어간다. 나는 온 세계에 이런 천국을 약속한다." 

물론, 무신론자도 들어갈 천국은 예수께서 말씀하지 않으셨다. 무신론자는 하나님에 대핰 모독적 자세 때문에 천국의 빛과 충돌하면, 즉각 지글자글 녹아버리고 태워져 없어진다. 그런데 이런 이치를 프란체스코 교황이 오만하게 비웃으며 '그렇게 될 리 없다'고 단정하고 있다. 마치 뱀이 '그 선악과를 먹으면 죽지 않는다고 한 것과 똑같다. 그 뱀의 말은 거기에서 그피지 않았다. "먹으면 죽지 않고, 오히려 네 눈이 밝아져서, 네 선악판별 능력이 하나님 수준 으로 높아지게 되어 있어!" 하고 말하기까지 했다. 결국 그 말은 "하나님은 네가 하나님 같이 되는 것이 싫어서, 네게 거짓말을 한 거야." 하고 말한 셈이었다.

이렇게 볼 때 교황의 그 말은 예수 그리스도를 빈정대며 조소를 한 말이다. 그러면서 자신은 '예수보다 차원이 더 높은 천국'을 약속한다고 오만하게 떠든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인류는 양단 간에 하나를 택해야 할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 휴거로 거룩한 분리를 하러 다시 오시는 예수를 택할 것인가, 아니면 무신론자도 들어갈 천국을 약속하는 바티칸 교황을 택할 것인가? -

어느 쪽을 택할 것인가?  예수 그리스도의 성별된 약속의 나라인 '아가페 영생의 나라'로 갈지, 아니면 그것을 신화로 비웃으며 '무신론자도 가는 천국'으로 갈지, .... ! 예수께서 약속하시는 '아가페 영생의 나라'로 가기 위해 그분의 성별작업인 심판을 정당하다 여길 것인지, 아니면 바티칸 교황의 인간 신격화 독재를 따를지, 그것만은 자기가 결정해야 한다. 

이렇게 놓고 보면,  이런 인간들이 추구하는 최고 목표는 권력이다. 권력을 위해서는 못할 짓이 없게 된다. 이런 인간들은 먼저 자신의 양심과 영혼을 살해해야 한다. 그래야 남을 죽여도 즐기며 죽일 수 있고, '쾌락악 증세'에 빠져서 남을 부패시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쯤 되어야 악마같은 짓도 거룩한 의로 포장하며 남을 속일 수 있게 된다. 그야말로 싸이코패스 심리 속으로 거침 없이 질주할 수 있다. 그런 이기주의는 자신을 즐거이 교만 속으로 함몰시킨다. 그것은 정확하게 '죽음과 부패를 지향하는 향신성 폐쇄체계"의 감옥이 된다.  이것은 '정치심리적 질환' 으로서, '향신성 헤르메즈 폐쇄지향 증세'라 할수있다.

☆ 트럼프 군통수 능력 = 아가페 무한자유 선택지 + 로고스 징계권 + 헤르메즈 지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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