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이 건너온 다리 1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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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밝뉴스
  • 승인 2018.12.24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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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밝 모바일 교회 예배 □
   

- 바울이 건너온 다리 -

• 예배초청의 말씀, 누가 1:30~35
• 찬송, 통/새 126
• 신앙고백 ; 누가 2:26~35
• 학습/세례/입교 문답
• 세례식
• 성찬식
• 성경, 마 1:18~25
• 설교, 의인 요셉의 고뇌 

• 2018년 성탄 감사기도 :

  온 우주를 거룩하신 말씀 곧 전능하신 지혜로 창조하신 여호와 우리 아버지 하나님, 주님께서는 절대유일의 영원하신 우리 하나님이시옵니다.
  이에 비할 다른 신은 없이 오직 홀로 우리 아버지이심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본래 하나님 본체의 형상으로서, 아버지 하나님의 유일하신 아들이시요, 거룩하신 아버지 뜻을 실현하시는 권능의 왕이시요, 
완전한 사랑만을 생명으로 삼아 우리에게 매순간 성실하게 비추는 영광스런 의의 빛이시옵니다.
  이를 인해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우리 인생들은 이런 하나님의 사랑을 배역하여 자기본위-자기중심-이기주의의 죄 곧 원죄를 사탄의 속임수 유혹을 받아들여 범함으로써, 그로 
인한 온갖 자범죄의 저주와 죽음에 함몰되었나이다. 오, 이런 인생들을 구원하시고자, 사람이 되시어 속죄양 메시아로 세상에 오신 아들 하나님! 
그분이 바로 예수, 당신 아니십니까!
  이를 인해 영원토록 감사와 찬양을 드리옵니다.

 그 예수께서는 성경과 선지자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옛부터 약속해 주신대로 세상에 인간이 되어 오셨으니, 다윗의 후손으로서 처녀에게 성령으로 
잉태되어, 예슈아라는 이름을 받은 어린 아기로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고, 헤롯에게 살해당할 위기를 에짚트 피난으로 벗어났나이다.
  우리들이 모자라고 유약하여 미망에 빠져 죄짓는 슬픈 모습 다 짊어지시고 오신 우리 대왕 예수그리스도께 새삼 감사와 찬양을 드리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찬양과 감사를 드리옵니다. 아멘!

• 찬송과 헌금, 통 507 (새 456)
• 축도
• 알리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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