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트럼프 지도력의 시험대 (1)(2)(3) 181220
동북아, 트럼프 지도력의 시험대 (1)(2)(3) 181220
  • 한밝뉴스
  • 승인 2018.12.22 14: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박근혜 대통령 구출 장애 요인 사라지다
(2) 박근혜 대통령 침묵 저항의 메세지
(3) 박근혜 가치, 트럼프 지도력의 전략자산

(1)박근혜 대통령 구출 장애 요인 사라지다
 

(2) 박근혜 대통령 침묵 저항의 메세지 

(3) 박근혜 가치, 트럼프 지도력의 전략자산  

 

동북아 트럼프 지도력의 시험대(1) 박근혜 대통령 구출 장애 요인 사라지다.

문병삼 : 2018년 12월 20일 동북아 트럼프 지도력의 시험대라는 제목으로 김시환 목사님 모시고 시사진단 진행하겠습니다. 오늘은 총 3편의 꼭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번째, 박대통령 구출 장애요인 사라지다. 두번째, 박 대통령의 침묵 저항의 멧세지 세번째, 박근혜,가치 트럼프 지도력의 전략 자산

첫 번째 꼭지 ‘박대통령 구출 장애 요인 사라지다.’ 박근혜 대통령의 구출에 관한 장애 요인이 있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김시환 : 그렇죠, 그 동안은 있었죠. 근데 이제는 사라진 단계가 왔습니다. 단 사라졌다는 걸 확실히 알고 그 상황을 바르게 잘 운영을 해야 진짜 사라진 효과가 있는 거죠. 그런데 뭘 보고서는 박근혜 대통령 구출하는데 결정적인 어떤 장애 요인들 그것이 거의 다 사라졌다고 보느냐, 저는 이번 이재수 사령관의 희생, 희생이라고 해야 맞습니다. 그 분의 자살이라고 알려진 죽음은 실제 자살이었다고 할지라도 강요된 자살이었고, 아니면 자살을 가장한 살인이었기 때문에 그건 분명히 살해였습니다. 그건 세월호 사건에 큰 이해관계가 있는 자들이 살해했다고 봐야 할거고, 그럼 이 사령관의, 기무사 사령관으로서 당연히 했어야 될 일을 한 것 뿐인데, 그것에 두려움을 느끼고 이 사령관을 죽였다라고 하는 것은 결국은 조사 내용이 이 사령관을 죽인자들의 생명에 관계된 엄청난 책임 추궁을 하는 내용이 들어있기 때문에 그렇다.

그렇다면 세월호는 학살이었다는 거죠. 결과적으로 그렇게 볼 때 이미 세월호가 학살이라고 하는 것이 여기 저기에 정황 증거도 드러났고 본격적으로 조사를 안해서 그렇지 반드시 그거는 한번 문제가 되어야 되는데, 이 사령관이 자기가 조사한 내용 때문에 살인자들이 나타나서 죽음을 강요당한 거 있잖아요, 이거는 조사 내용이 그들의 세월호 관련 그것이 학살과 관련 된 것이라고 하는 더 무서운 정황증거로 등장한 셈입니다. 그래서 그러냐 안 그러냐 조사를 받아야 할 입장이 된 거죠. 그래서 강제로 죽인 자들이 누구냐 하는 조사를 거쳐서 누구라는 것이 드러나면은 반드시 조사 대상이 되어야 될 겁니다. 그렇다면은 이 사령관의 죽음에 이들 살인자들 있다고 하는 거, 그들은 새월호 학살에 관련되어 있다는 정황증거, 그 라인으로 조사를 해서 들어가기 시작하면은 드디어 만약에 그들이 지금 상태에서 박대통령의 생명에 손을 덴다 그러면은 어떻게 됩니까? "박대통령 생명에 손을 덴자는 세월호 학살과 관련 된 자들이다." 이렇게 판명이 날 수 밖에 없어요. 이 사령관을 죽음으로 몰아 간 자들이 결국은 박대통령까지도 손을 뎄다 여기까지 가는 겁니다. 여기서 갇혀있는 박대통령에게 손을 덴다면은 이제부터는 이 사령관을 죽인 자들이 박대통령을 건드렸다는 얘기가 되요. 그러데 박대통령은 지금 누가 건들 수 있어요. 갇혀 있는데 가둔자들이 건들 수 밖에 없어요. 만약에 박대통령 생명에 손상이 일어 난다면은 그건 가둔자들이 건들 수 밖에 없어요.

문병삼 :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구치소에 있다는 것은 그 구치소의 담당 공무원들이 보호 하고 있는 건데, 그런 보호 망을 뚫고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위해를 가한다면 그것은 그 위에 있는 어떤 권력의 힘 밖에 없다는 거죠?

김시환 : 그렇죠 그 외에는 없다는 거죠. 자 그렇게 되면 문재인이가 바로 박근혜 대통령 생명을 건드렸다. 바로 이런 말이 되고, 바로 그 말은 문재인이가 박대통령 통치권을 실질적으로 빼앗고 훔친 주인공이다. 라고 하는 것을 하는 걸 드러내는 거 밖에 없어요. 따라서 이제 부터는 문재인이도 이사령관 죽음 이후는 박대통령 건드리고 싶어도 못하지요. 이게 무슨 말인지 압니까? 박대통령을 구출하는 장애요인이 사라졌다는 겁니다.

문병삼 : 구출의 의미는 저희는 지금까지 복귀를 이야기 해 왔었는데 그 구출이라는 것은 미국으로 데리고 간다는 겁니까. 구출 해 가지고.그런 의미는 아닐 것 같은데요.

김시환 :이 정황을 다음과 같은 다급한 사정있잖아요. 거기서 박근혜 대통령이 옮겨 앉았다는 의미인데, 뭐냐면 그 동안 박근혜 대통령이 갇힌채로 분명히 생명이 워험했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다 그녀가 갇힌채로 서서히 살해당하는 어떤 방법을 쓸 수도 있다고 생각했죠. 이것 때문에 우리들 얼마나 우려하고 있었습니까. 굉장히 괴로워 하고 있었잖아요. 말은 안하고 있었어도. 그런데 왜 말도 못합니까? 우리들은 그 이유는 저것들이 더 악한 방법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생명을 손상 시키실까봐 그래서 말도 못하고 있었잖아요. 그런데 이제부터는 정황이 달라진 거예요. 세월호 사건을 조사한 기무사 사령관이 살해를 강요 당했다는 겁니다. 그러면 세월호 사건을 분명히 학살로 몰아간 그 무리들 있잖아요. 이들의 짓이라고 볼 수 밖에 없는데, 감옥에 갇혀 있는 그리고 세월호 사건 학살은 지금 현재 박근혜 대통령의 통치권이 약탈당한 거하고 연관이 되어 있지 않아요. 그러면 박근혜 대통령을 또 다시 침묵 시킬려고 하는 자들은 그들 밖에 없다 이거죠. 그래서 걔네들은요, 이제 더 이상 박근혜 대통령을 손을 댈래야 댈 수가 없어요.

문병삼 : 방금 목사님께서 말씀 해 주신거는 이재수 사령관의 죽음과 세월호와 연관 돼 있고, 또 이재수 사령관을 죽였는데, 만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위해를 가 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말씀 하셨고, 만일 가능 한다면 그 범죄자는 문재인 글로벌리스트가 될거라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김시환 :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자기들이 그런 박대통령의 통치권을 약탈해 간 자라고 그렇게 스스로 말하는 것이 되요. 박근혜 대통령 생명을 해 한다면 이재수 사령관이 죽은 것이 세월호 조사와 연관 돼 있었고, 그 세월호 조사는 세월호가 학살이라는 것이 밝혀지는 조사 내용과 연관돼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면 세월호를 학살해서라도 박근혜 대통령의 통치 점수를 깍아서 그걸 탄핵 시킬 수 있는 근거로 만들고 이런거 있잖아요. 그렇게 된 사건이기 때문에 당연히 박근혜 대통령의 입까지도 영원히 다물게 하는 악독한 짓을 저지를 수가 있었던 거죠. 그런데 그런 경우는 이 사령관이 강요된 죽음을 당했지 않습니까? 그런 상황에서도 국민들이 개돼지처럼 아무말도 안할 때,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조차도 이 문제를 그냥 지나 갈려고 할 때, 그 때는 그들이 그런 짓을 하고도 남습니다. 그런데 이미 트럼프 대통령은 그렇게 지나치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명 했습니다. 이 사령관의 죽음에 대해서 조의를 표명했습니다. 그리고 아주 의분을 공개적으로 표현을 했습니다. 유엔군 사령부에서도 이 사령관의 죽음을 조의를 표했습니다. 이거는 유엔 사령부나 미국 정부가 이 사령관의 죽음을 인해서 미국 정부자체가 모욕을 당했고, 그리고 유엔군 사령부가 모욕을 당했다고 하는 걸 표현 한 겁니다.

그거는 이 사령관의 세월호 조사에 대한 내용 있잖습니까? 이것이 분명히 이 사령관에 의해서 미국이나 유엔 사령부에 전달 될 수도 있었을 상황을 상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보면 미국도 유엔 사령부도 이 세월호 사건이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학살이었고, 학살 목적은 박근혜 대통령의 관리 부재 또는 적폐로 인해서 생겼다. 이렇게 몰아 가지고 탄핵으로 몰아갈려는 그 음모로다가 전국민을 속이고, 세계를 속이고, 미국을 속이는 이런 짓을 하면서 학살을 적폐로 인한 사고로 위장한 거 아닙니까? 그것이 기무사 사령관에 의해서 밝혀진 것이 미국에 전달 됐다고 합시다. 유엔사령부에도 전달 됐다고 합시다. 그래서 이 사건을 바르게 문제 삼기를 바라는 요청을 기무사 쪽에서 했다고 합시다. 그러면 이건 당연히 트럼프 대통령이나 유엔 사령부로서는 이 장군의 죽음을 분노할 수 밖에 없죠. 자기들을 향해서 노골적으로 적대 행위를 한 거니까요. 그런 정황 속에서 만약에 박근혜 대통령이 갇혀있는 상태에서 몸에 해를 입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 사령관을 죽인 자들과 같은 라인에 있는 자들이 박대통령을 죽였다라고 생각 할 수 밖에 없잖아요? 그렇잖아요? 더구나 박근혜 대통령 갇혀 있는 몸입니다. 누구도 터치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가둔자들이 헤쳤다는 애기지요. 그리고 그 가둔자들이 결국 세월호 학살자라는 얘기예요. 그렇지 않아요? 바보가 아닌 다음에 ‘내가 학살자요.’하고 누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손을 데겠어요. 그런데 만약에 트럼프 대통령도 이 사령관의 죽음에 대해서 침묵하고 그냥 지나가고, 국민들도 아무 소리도 안하고 그냥 지나 간다면 그 때는 틈을 봐서 박근혜 대통령을 해 하겠죠. 이것들이. 그래 가지고 완전히 증거인멸 한 줄로 착각하고, 이제 못 됀 짓들 더 하겠지요.

그러나 이미 트럼프 대통령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분명하게 책임 추궁을 이제 세월호 학살자들을 찾아 내 가지고 할려고 하는 자세를 굳힌 겁니다. 자 이렇게 되어서 미국 정부와 유엔 사령부가 뜻을 나타낸 상황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이젠 아무도 건드릴 수 없습니다. 갇혀 있는 몸이기 때문에 가둔자들이 박대통령을 건들지만 않으면 아무도 그걸 못 건들게 되어 있습니다. 자 이렇게되면 드디어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사건과 관련된 미국 정부의 조사와 유엔 사령부의 조사와 국제 ICC의 조사있죠. 여기에 응할 수 있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문병삼 : 다시 한번 말씀 해 주십시오. 당사자가 누굽니까

김시환 : 아니 박대통령 자신이 ICC의 조사, 유엔사령부의 조사, 미국 정부의 조사, 여기에 직접 자기가 피해자로서 조사에 응할 수 있게 됐다는 말입니다. 자 그렇다면은 박대통령의 그 동안의 침묵 이건 드디어 대단한 의미를 가진 새로운 가치있는 저항 행위로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태극기 애국 국민들의 저항과 박대통령의 이 희생적 저항 그거는 아주 의미있게 결합이 되어서, 이제 대한민국 방향을 새롭게 잡아 나갈 수 있고, 트럼프 대통령은 동북아시아에서 자기 지도력을 새로운 차원에서 크게 돋보이게 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세월호 학살을 일으킨 자들과 청와대 도둑으로 들어가서 차고 앉은 자들이 드디어 이제 자기를 죽이는 칼로 변하기 시작했다. 그 칼이 언제 자기 머리 위에 떨어질지 모르는 이런 이상한 자리에 지금 앉아있는 셈이 되었다 그렇게 저는 보고 있습니다.

문병삼 : 요약해서 말씀드린다면, 재수 사령관에 대한 과거에는 어떤 군인의 죽음이라던지 이해 할 수 없는 그런 죽음들이 있었을 때 그냥 지나쳐 왔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통치권이 도둑맞은 이 상황에서는 좀 더 많이 더 민감하게 특히 국민들은 아주 정확하게 현실을 사실을 볼 려고 하고 특별히 텔레비 언론을 통해서만 전 해지는 것을 믿지 않고, 스스로 찾아 보고 정황상 가능한 일인가를 많이 고민해 봤습니다. 저도 이재수 사령관의 경우는 기존의 문재인 가짜 정권에서 이루어진 구금이라던지 재판들 내용을 봤을 때는 이재수 사령관을 당연히 구금 했을거라고 했어야 되는데, 안 했다는 자체가 정말 의아했어요. 그런데 지금 제가 목사님 말씀을 듣고 보니까, 이재수 사령관을 죽이기 위해서는 구금보다는 구금하지 않는 상태에서 이재수 사령관을 죽음에 이르게 할 수 있는 길이 되는 것이고, 그리고 그 분이 군인이었기 때문에 많은 특히 기무사라는 것은 반공 기능을 담당하는 기관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런 기관의 총수격 되는 사람 가장 높은 사람을 이렇게 죽음에 이르게 했다는 것은 그 만큼 뭔가를 덮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 발생했던 것입니다. 오히려 그 사건이 자기들의 죄를 드러내는 일이 되었고, 그것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위해를 가할 수 없는 의미이죠. 만일 위해를 하게 되면 자기들의 죄가 드러나게 되고, 대상도 더 구체화된다는 의미였다. 그런 의미에서 장애요인이 사라졌다는 의미가 이해가 됩니다.

김시환 : 박근혜 대통령을 구출 할 수 있는 장애요인이 사라졌다. 그렇게 볼 수 있죠. 왜냐면 우선 박근혜 대통령이 갇혀있는 상태에서 누구도 손을 댈 수가 없게 됬으니까요. 지금 의심 받기로는 박근혜 대통령을 가두어 놓은 자들 곧 청와대에 앉아있는 자들이 아무래도 이 범죄와 관련 있는 것 같은데, 그런 상태에서 지금 만약에 자기들 이 사령관의 죽음이 자기들하고 관련 있는 것 같이 보고 있는 상태에서, 만약에 그들이 박대통령에게 손을 댄다면 그들 스스로가 "내가 대한민국 통치권을 훔쳐간 자다"라고 스스로 말하는 셈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이재수 사령관을 죽인자가 나다라고 얘기하는 셈이 되고 그러면 세월호 어린 학생들을 죽인자는 누구라는 뜻입니까? 자기들이라는 뜻이지요. 청와대 앉아있는 대한민국 통치권 도둑, 이 세력들, 임종석과 문재인 이제는 이미 대한민국이 그대들을 재판하는 역사 법정이 되었다는 것을 정직하게 인정하고, 이 사태 수습을 새로운 단계에서 할려고 노력을 해야 되요. 이미 트럼프 대통령 입장 자체가 이제는 청와대 앉아있는 세력을 온전한 대한민국 통치권자라고 인정 할 수 없는 자리로 그대들이 밀어 내 버렸어요. 당신들 자신이 밀어 냈어요. 트럼프 대통령을 분노하게 했다고요. "그래 그럼 너희들 조사 시작하자" 이렇게 만든 셈이지요. 이런 상태에서 박대통령한테 만약에 손을 댄다면 좌파 내부에서도 못 견딜겁니다. 당신들 내부에서도 이제 못 견딜거야요. 왜? 어떻든 문재인 이외의 딴 사람들은 좀 살고 싶고 살 기회를 더 잡고 싶을 테니까요. 이 사태를 정확하게 알고 국민들의 정의의 눈이 어떤 방향에서 어떻게 지금 정확하게 쏘아 보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개돼지 아니예요. 그대들한테 그렇게 함부로 취급 당할 그런 백성들 아니라고요.

동북아, 트럼프 지도력의 시험대(2) 박근혜 대통령 침묵 저항의 메시지

 

문병삼 : 태극기 국민들은 모두가 이 세월호 학살에 대해서, 이는 우연한 사고가 아니라는 것, 분명히 뭔가 그 뒤에 북한과 관련 된 어떤 사건으로 이해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처음 박근혜 대통령이 통치권을 빼앗기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다시한번 모든 대한민국의 커다란 줄기가 되는 사건들을 스스로 찾아보고 여러 사람들이 논평하는 것을 봤습니다. 물론 그 중에는 손석희라던지 대중 언론에서 다루고 있는 이야기들도 함께 봤습니다. 그런 결과를 제가 잠깐 소개해 드리면, 세월호의 사건은 모든 과정이 이해 할 수 없는 과정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첫 번째로 학생들이 초봄에 수학여행을 간다, 그리고 그 날 안개가 아주 짙었는데, 배가 한 열 대 정도 인천항에 있었는데, 그 중에 세월호만 출항했다라는 것이다. 화물도 있고 학생들이 탄 배만 안개가 짙었는데 출항을 했다? 정말 이거는 이해 할 수 없습니다. 교육부도 관련 돼 있고, 교장 교감 또 수 많은 선생님들이 있는데 그 배만 출항을 했다는 것은 여러분 이해 가십니까?

 

김시환 : 그리고 그 출항 한 거에 대해서 너무 기가 막혀서 단원고 교감 선생님이 자살까지 했지요.

 

문병삼 : 네 어떤 압력이 있었기 때문에 출항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됐던 것인데

 

김시환 : 그 교감 선생님은 출항하지 않게 해 달라고 요청까지 했죠. 그런데 그 교육감이었던 이상한 사람이 압력을 넣어 가지고 출항하게 했단 말이예요. 아니 세상에 한 학교 수학 여행을 무슨 교육감이 하도록 압력을 넣고 말고 해요.

 

문병삼 : 이걸 가지고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분개 해야 될 일입니까? 아니면 김상곤 교육감입니까? 당시 그 배가 출항 할 수 없는 배가 출항을 했는데, 뉴스 타운의 방송을 보면 물살이 급변하는 이런 상황에서는 배가 조그만 날개가 있답니다. 배가 물살이 적을 때 배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날개가 있는데, 그 날개를 펼려면 배의 동력을 켜야 된답니다. 왜냐하면 워낙 큰 배이기 때문에요. 그리고 그거는 평상시에는 켜지를 않는답니다. 에너지도 많이 소비가 되기 때문에요. 그런데 그거를 키기 위해서는 30분 이전에 동력을 켜야지만 날개를 켤 수 있는데, 그렇게 물살이 쎈 지역을 지나 가는데 30분 이전에 날개를 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그 배에 탄 선장은 항상 항해를 책임지던 선장이 아니었답니다. 그런 사람이 날개를 ... 이런 모든 과정들을 살펴 보면 그리고 선원들은 대부분 살아서져 나왔는데 학생들은 대부분 죽음을 면치 못햇습니다. 그리고 그 배에서 학생들은 겨우 겨우 목숨 구해서 나 온 친구들이 있는데 그 친구들이 찍은 사진에 보면은 그 갑판 위에서 얘들은 죽어 가는데, 구조는 안하고 거기서 담배 피고 맥주 캔 마시고 있는 그런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그리고 그 선장은 해경의 간부 집에 들어갔습니다.

 

김시환 : 거기로 도망가서 숨어 있었다고 하지? 그 해경 간부는 어떤 사람이야 도대체?

 

문병삼 :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는 보편적인 국민들은 언론이 이야기 하는 것처럼 정말 이 모든 것이 박근혜 대통령의 무능력에서 기원한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것을 그대로 믿는다면 그렇게 믿는 우리가 바보인 것입니다. 정말 이것을 왜 그렇게 말 했을까? 그들은 왜 그렇게 배가 출항하게 했으며? 왜 날개를 피지 않으면 안 되었고? 그리고 누가 그렇게 급변침을 하라고 했을까요? 초보자이기 때문에 급변침을 한다? 정말 어린 생명들을 놔 두고 그렇게 했다는 것이 이해가 갈 수 없는 겁니다. 더군다나 이해가 안 가는 것은 해경은 능력이 없습니다. 좋습니다. 그런데 왜 미군이 오는 것까지 막았지요? 그거 박근혜 대통령이 막았습니까? 오바마 대통령 아닙니까? 저희와 같은 비전문가들이 유투브에 있는 그런 자료들만 쭉 봤을 때도 이것은 분명히 배후가 있다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마 여러분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아무리 미워하고 보수진영을 아무리 싫어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여러분 눈으로 한번 그 사건을 관찰 해 보십시오. 손석희가 떠드는 그 이야기 그 속에 갇혀 있지 마시고 여러분들의 정말 진실 한 양심의 눈으로 보았을 때, 이것이 과연 누가 꾸민 사건인가? 누가 관련되어 있을 것인가?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 국민들이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희생양 아니었습니까? 우리 국민들이 같이 마음 아파하지 않았습니까? 마음 아파 한 만큼 그 사실에 대한 진정성을 파고들 자세를 가져야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이재수 사령관은 군인이었어요. 그 분이 뭘더 바라겠다고 이 세월호 사건 에 대해서 무엇을 더 이익을 얻기 위해서 그 사람이 거짓말을 합니까?  그 분이 왜 자살을 할까요? 그 진실을 가지고서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들처럼 군인의 죽음에 대해서 무관심 한 국민들 없습니다. 그 분들 우리 생명을 보호하기 위하여서 반공 업무를 담당하던 분들입니다.

 

김시환 : 그것도 생명을 걸고 담당하던 사람들입니다.

 

문병삼 : 그런데 그런 분이 자살을 했다구요. 여러분 그대로 정말 믿으시는 겁니까? 여러분들의 생명을 지켜주는 군인 그 분이 죽었다라고 뉴스에 나왔습니다. 여러분도 정말로 그렇게 믿으십니까? 여러분이 나라를 보호하시고 열심히 보호 하셨는데 여러분이라면 자살 하시겠습니까? 이런 이재수 사령관의 죽음이 자살인지? 타살인지? 당연히 대한민국 국민이라면은 그 사람의 생명과 함께 고민해야 되는 문제입니다. 만약에 그 분이 타살이라면은 누가 관련 되 있다는 거죠? 이재수 사령관을 죽인 사람들과 관련 돼 있다는 겁니다. 세월호와 관련 돼 있다는 겁니다. 그만큼 자기들의 생명이 위태로왔다는 겁니다. 이 자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생명에 대해서도 자기들이 키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우리 태극기 국민들은 염려해 왔습니다. 지금 만약 다시 그런 악독한 짓을 벌인다고 한다면, 이것이야말로 문재인, 글로벌리스트 들이 감당해야 할 짐입니다. 그들이 서로 관련돼 있다는 겁니다. 지금도 박근혜 대통령이 감옥에 있고, 문재인이 그 자리 꿰 차 앉아 있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세월호 사건에 대해 국민들이 전혀 사실에 대해 모르고 계신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제가 느끼고 본 것들을 여러분들에게 말씀 드렸고, 박근혜 대통령은 지금 감옥에 계십니다. 아무 말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 어떤 의미가 있다고 목사님께서는 보고 계십니다. 목사님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김시환 : 박근혜 대통령은 지금 감옥에 갇힌 채 침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침묵은 저항 행위입니다. 왜냐, 다음과 같은 침묵이기 때문입니다. 첫 째 박근혜 대통령은 단 한번도 자신의 현직 대통령으로서의 대통령 권한을 자기가 정상적으로 문재인이라는 사람한테 인계하는 또는 다음 선거에 의해서 인계 될 수 있는 그러한 대통령 직이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그 분은 절대로 그걸 인정 한 적이 없습니다. 그건 저항입니다. 두 번째로 문재인 같은 사람을 정상적인 대통령 권한 행위자로 인정한 적도 없습니다. 세 번째로는 지금 현재 집행되는 구금 상태와 재판 이것은 불법이라고 분명히 불법이라고 한마디로 선언했습니다 . 그래서 더 이상 이런 재판받지 않겠다고 얘기했고, 이런 식으로 사람을 몰아서 합당하지 못 한 이유로 구금하고 그 직권을 빼앗아 버리는 이러한 행태는 거대한 폭력이라고 확실하게 선언을 했습니다.

 

지금 침묵하고 있지만은 바로 이런 모습으로 있으면서 자기 자신을 가둔 채로 둔다면은 자기는 그대로 이대로 죽기까지 저항을 하면서 여기서 버티겠다고 지금 박대통령 그러고 있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침묵은 저항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국가 통치권자의 통치권 약탈당한 상황에서 지금 저항을 하는 것이라면 분명히 이것은 거대한 국권 회복을 위한 전쟁입니다. 만약에 이 청와대로 들어 간 사람들이 외부세력 지원없이 이런 짓을 했다면은 박대통령 입장에서는 너희들은 내부 반역자다 선언하고 있는 겁니다. 이 침묵의 의미를 우리는 분명히 보아야 됩니다. 그런데 만약에 청와대에 들어 간 자들이 외부세력의 지원이 있어 가지고 그들의 아바타가 되어서 이런 행동을 했다한다고 한다면은 이것은 외부세력과의 전쟁입니다. 그리고 청와대 들어 간 자들은 여적죄를 저지른 겁니다. 밖에 있는 적의 편이 되어서 내부에서 대한민국을 괴롭힌 것이지요. 박대통령의 저항은 바로 사실상 외부 세력 지원을 얻고 국권을 탈취 한자들이기 때문에 이것은 전쟁 행위로 봐야 됩니다. 박대통령은 현직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국권 회복을 위해서 지금 전쟁 중입니다. 이제까지는 그 전쟁의 양상이 국경선을 쳐 부수면서 열전으로 폭탄 터뜨리고 총을 쏘면서 사람 몸을 죽이면서 집행되는 그런 전쟁 개념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그것만 전쟁으로 알고 있지만은 사실상 잘 생각 해 보십시오. 한일 합방 당시에 한국의 국가 통치권이 빼앗기는 상황입니다.

 

거기에서 저항을 하는 사람들은 전쟁 행위를 한 겁니다 국가를 지키기 위해서 전쟁 행위를 한 것이예요. 더군다가 지금 현재는 한일 합방 당시에는 왕이 국권을 그냥 내 주었기 때문에 백성들이 의병처럼 일어나 싸운 것이고, 3.1운동은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독립 운동이 아니라 전쟁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것이 비폭력적 전쟁을 한 것 뿐이지요.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나라는 어떻게 된 줄 압니까? 박대통령 자신이 현직 대통령으로써 국권 회복을 위해서 이 침략을 해 온 자들 청와대를 불법으로 점거 한 자들 이 자들 하고 지금 현재 전쟁 중입니다. 그리고 그 박대통령의 입장이 옳다고 여기면서 태극기를 든 국민들은 지금 목숨을 걸고 3년 째 투쟁 중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건 전쟁입니다. 단지 전쟁이 21세기 형으로 다가 아주 독특하게 거대한 정치 사기와 심리전을 통해서 진행 되는 지능적 전쟁일 뿐입니다. 이제까지 인류가 겪어 보지 못 한 특이한 전쟁이지요. 그러기 때문에 이것은 정신으로 싸우는 것이고 영으로 싸우는 것이고 양심적인 결단으로 싸우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한국의 모든 교회들 종교 기관에 있는 분들은, 정말 3.1운동 당시와 마찬가지로 내 국가가 없으면은 내 종교 기관도 없어지고 신앙 생활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애 합니다. 더군다나 김정은 같은 인권 지옥사회, 그러고 삼대 독재자를 인간 신으로 삼고 거기다가 절하는 사회, 거기로 다가 이 나라가 고개를 쳐박혀봐요. 그러면 제일 먼저 교회는 말 할 것도 없고 불교 사찰 스님들 불자들 다 학살 대상이예요. 유자들 다 학살 대상입니다. 지금 현재. 어떤 종교를 가지고 있던지간에 지금 종교를 가지고 있으면 다 마찬가지입니다. 요새 WCC로 가면서 자기들은 아 이 사람들 하고 하면은 자기들은 안 죽는다 생각하고 말이지요. "바티칸 교황을 인간신으로 삼고 까딱까딱 절하면은 그러면 우리는 산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있죠. 그러고 지금 현재 남북간에 종전 선언하고 어쩌는 거 아주 점진적인 기가 막힌 자율적 한국인들의 평화지향 운동이다. 뭐 이러고 떠들고 있지만 그것이 결국 키신저 그룹은 키신저 그룹대로, 중국 시진핑은 중국 시진핑대로, 김정은은 김정은 대로, 다 인권지옥을 지향해서 만들러 가는 자들입니다. 사람의 존엄성 같은 거 다 사정 없이 파멸시키는 자들입니다. 그런 자들과의 전쟁을 태극기 애국 국민과 박대통령은 지금 분명하게 생명을 걸고 비폭력적으로 투쟁에 나선 겁니다. 바로 이 사실을 박근혜 대통령의 침묵의 저항은 명확하게 온 세계에 선포하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저는 그렇게 봤던 겁니다. 그러면 박대통령의 이 침묵의 저항은 분명히 그 속에 전 세계를 행해서 유엔을 향해서 혈맹국인 미국을 향해서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향해서 지금 분명히 메시지를 전 하고 있는 겁니다.

 

문병삼 : 박근혜 대통령이 취 할 수 있는 행동은 재판에 순순히 응 해 가지고 형을 감면 받거나 자기의 억울함을 거기에서 호소하는 것이 일반적인 재판의 모습입니다. 박대통령이 구금되어 계시는데 거기에서 자포자기 한 것이 아니라 문재인 권력, 대통령이라고 그 정권을 인정 한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박근혜 대통령이 구금 된 상태에서 재판을 거부 한 것은 그 자체가 저항이라는 말씀을 목사님께서 해 주셨고, 그런데 몇 번 제가 말씀드리기는 했지만 전 세계에 있는 정상들이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는 모습을 너무나 많이 봐 왔습니다. 우리나라 YTN이니 MBC 이런 카메라에서는 열심히 문재인이 진짜 대통령인 것 처럼 카메라를 잡았지만 유투브의 대체 방송들을 보게 되면은 정말로 문재인을 인정하지 않는 모습을 많이 봐 왔습니다. 그런데도 우리 태극기 국민들 안에서 조차도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정권으로 탄핵 해야된다. 석방해야 된다 이런 그 자체가 뭘 의미하는지 여러분 이해를 하셔야 됩니다. 그 자체가 이미 전 세계 정상들은 그들의 정보망에 의해서 문재인이 적법 한 대통령이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전부 다 알고 있다는 겁니다. 이 사실에 박근혜 대통령은 저항하고 있는데 사실 박근혜 대통령은 뭡니가 여러분. 사실 인간적인 입장에서 믿을 수 있는 그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누구를 믿겠습니까 여러분. 문재인이 정말 진짜 대통령이라면. 그리고 인간의 양심이 없다면 박근혜 대통령이 의지 할 곳은 하나도 없는데도 그러한 저항을 한다는 그 의미는 정말로 문재인은 적법한 대통령이 아니고 박근혜 대통령은 억울한 차원의 수준이 아니라 이거는 정말 대한민국을 침략 해 온 거란 것을 대변 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김시환 :이것이 앞으로 이 사태가 박근혜 대통령의 침묵으로 저항을 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이 자꾸 북돋아 보이기 시작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 사령관의 죽으심이 이 박근혜 대통령을 건디릴 수 아무도 건디릴수 없도록하는 대리적으로 희생되어서 죽은 것 같이 되어 버렸어요. 이 사령관이 죽으신 거 그거는 죽인 자들이 있다는 것을 보여 줬고 세월호 사건이 학살이라는 것 까지도 어느정도 저희들 자신이 간접적으로 노출시켜 버렸고 그러다 보니까 세월호 사건이 학살로 가다 보니까 박대통령의 통치권 찬탈 상황은 이 정말로 악한 자들이 세월호 사건까지 일으키면서 박대통령을 그런 식으로 통치권을 약탈하기 위해서 그 건검을 이용 했다 이렇게까지 돼 버렸지 않습니까 이렇게 되다 보니가 이 박대통령을 누구도 건딜면 이 사령관처럼 세월호 사건이 바로 학살이었고 학살을 국민 상대 사기로 학살이 아닌 것 같이 해서 박 정권의 부패 적폐 그거로 탄핵을 한거까지 꾸민거 있잖아요. 이것이 들키지 않을려고 안 들킬려고 박근혜 대통령까지 죽일려고 하는데로 갈 수 있단 말이예요, 이 자들이 그런데 이 사령관이 죽음으로 말마암아 미국 트럼프 대통령도 안 돼 이제는 더 이상 안돼 여기서

 

문병삼 : 싸인을 먼저 간거죠.워험 한 상황이 되니까

 

김시환 : 이제 박대통령 건디리면 건디리는 자가 바로 그 작자야 뿐만 아니라 건딜 수 있는 자는 누구 , 감옥에 갇힌 상태니까 오로지 가둔자들 밖에 없어 가둔자들 너들을 이제는 주목 해 볼거야. 그러면 문재인을 이제는 주목 해 보겠다 이거 아닙니까 자 이렇게 해서 드디어 박근혜 대통령 입장이 침묵 저항을 하는데도 그를 건드릴 수 없는 그래서 충분히 박근혜 대통령을 구출 할 수 있는 그러한 상황으로 상황이 변했다는 얘기 아닙니까. 오늘 제가 아주 강조해서 하고 싶은 애기가 그거예요. 트럼프 대통령께 제가 말씀드리는 게 박근혜 대통령을 이제는 구출 할 때가 왔다는 겁니다. 이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딱 그 방해가 있다면은 이제는 김정은도 함부로 못 건드려, 시진핑도 함부로 못 건드려, 키신저는 함부로 더더구나 못 건드립니다. 왜 그런 줄압니까 세월호 사건이 학살로 밝혀지기 시작하니까 거기에 관련 된 것이 김정은도 관련 되있지 오바마가 관련 된 걸 보면 키신저도 관련 된 거지 그렇다면은 이게 지금 상황이 어떻게 되겠어요. 이 사령관 죽은 것 때문에 그 사람들 목까지 다 걸려 가지고 지금 너들이 학살자다 너들이 학살자다 하고 키신저도 끌려 나오고 오바마도 끌려 나오고 김정은도 끌려 나오고 시진핑까지 지금 질질 끌려 나온다 그 말이예요. 그러니 이 사람들은 들키지 않을려고 뒤로 숨어야 될거 아닙니까. 박근혜 대통령, 세월호 사건 그거하고는 우리 상관없어 하고 도망칠려고 할 거 아니냐 그 말입니다. 그럼 문재인 하나만 이제 드디어 자기들끼리도 아 문재인 어떻게 치울 수 없어 인제 저들끼리도 그럴거다 그 말입니다. 이거는요 한국에서 좌파 내부에서도 그 싸움은 이미 벌어졌지만은

 

문병삼 : 문재인도 위험하다는 말씀이시지요.

 

김시환 : 그렇죠. 지금 트루킹 사건 그거하고 다 합쳐서 보면요. 결국 세월호 사건이라고 하는 것이 드루킹 사건과 결합시키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 사령관 죽음과 결합을 시키면은 문재인 그 사람은 절대로 빠져 나가지 못 합니다. 그러면은 키신저도 김정은도 오바마도 시진핑도 제발 이 문재인과 자구 엮이는거 있지 이거는 이 사람들은 도망치게 돼 있어요. 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는 대한민국의 국권을 회복시키고 대한민국을 정상화 시키는데 일차적인 책임을 가지고 있는 동맹국 대통령이라 말이예요. 그러면은 ICC에 다가 문재인을 탁 잡아 가지고 내 놔야지요.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이 현직 대한민국 대통령이다 선언 해야 되고 박근혜 대통령의 통치권을 인정하는 대한민국 태극기 애국 국민들이야 말로 진정 으로 대한민국을 자유민주주의로 키워 나갈 수 있는 주체 한국의 주인들이다. 이거를 이제는 선언 할 때가 됐다 그 말입니다. 이 선언과 더불어서 대한민국 상황은 즉시 정상화 쪽으로 달려 나 갈 수 있다고 하는 것은 우리는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어떻게 하실 것이냐 이 기회를 놓치는 분이 될 것인가 아니면은 이 기회를 안 놓치고 이 모든 정상화 기회를 제대로 딱 잡음으로서 대한민국을 정상화 시키지요. 즉시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이제는 김정은은 더 이상 비핵화 비핵화 이거 자꾸 요구하지 않아도 김정은은 더 이상 핵을 가지고 키신저 말대로 핵 춤을 춘다고 해서 자기한테 이익이 돌아 올 것이 없어지기 때문에 왜 대한민국은 정상화되는 순간 그 김정은의 핵 협박에 놀아나면서 질질메는 그런 대한민국이 아니거든요. 그 순간부터 이 대한민국은 미국의 군사력만이 아니라 미국의 모든 가치관 정신 이것으로 결합이 됩니다. 그래서 직접 미국을 건드리는 것이 되요. 그러면 김정은은 상대적으로 핵을 가지고 춤을 추면서 딴 짓 하는거 있죠 더 이상 하기도 어렵고 이 김정은한테 핵을 자꾸 주면서 핵 춤춰라 했던 그 무리들 자기가 오히려 김정은을 이용해서 그런 짓을 한 것이 들어 날 까 봐서 이제 겁니서도 김정은하고 손을 끊게 되있다 그 말입니다. 시진핑한테 북한 비핵화 재제 협력하라고 그런 말 안 해도요 저절로 이 김정은은 모든 것이 다 차단되고 맙니다. 그러기 때문에 빨리 정상화 시킬 수 있는 기회를 놓히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오늘 방송을 통해서 이 얘기를 꼭 하고 싶었던 겁니다.

 

문병삼 : 온 세상이 다 알았습니다. 문재인이 대한민국의 적법 한 합법 대통령이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하지만 아직까지 어느 나라 정상도 이 사실에 대해서 입 열지 않고 있습니다.

 

김시환 : 그것을 얘기 할 수 있는 오직 한 분 권리를 가지고 있는 분이 있어요.

 

문병삼 : 문재인은 당연히 애기 안 하겠지요.

 

시환 : 그 권력 그걸 선언 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 분이 트럼프 대통령이에요. 그리고 의무까지 있습니다. 한미 상호 방위 조약이라고 하는 것이 바로 그런 권리와 의무를 주고 있어요. 지금.그러기 때문에 지금 앞으로 미국 쪽에서는 어짜피 세계를 바르게 운영하기 위해서도 이런 한미 상호 방위 수호 조약있잖아요 이거에 해당되는 조약을 많이 해 나가야 할텐데 이런 조약국과의 조약을 어떻게 운영 해 나가느냐 이번에 보이는거고 그건 동시에 미국의 통치력 세계 운영 능력 동시에 세계 지도력 이거를 제대로 보여 주는 기회라고 저는 그렇게 봅니다. 특히 이 대한민국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지요. 그러면은 중동에서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에 귀속 되어야 된다고 하는 선언 했을 때 아무도 그거 찬성도 안 하고 인정도 안 했어요. 그런데도 트럼프 대통령은 그 기회를 놓지지 않고 그거를 딱 선언 했을 때 중동 사태가 확 변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동북아시아에서 이 한국 이거 선언하시잖아요. 그러면은 모든 세계가 지지합니다. 그리고 문재인과 김정은을 데리고서 지저분한 행동을 음모 정치를 했던 그 더러운 세계지배 세력은 드디어 여기서 가장 추한 그 모습을 드러내고 달아나지 않으면 안 되요. 그리고 문재인 같은 것들은 저절로 소멸하게 돼 있습니다. 자 그렇게 됐을 때 동북아시아에서 그런 일이 벌어졌을 때 드디어 이제 중동에서 선언 해야 할 것을 선언했더니 처음에는 전혀 사람들이 찬성 안 했는데도 지금 현재는 효과가 기가 막히게 좋게 드러놨잖아요. 그런데 동북아시아에서 선언 해야 할 것을 선언 함에 따라서 전 세계가 지지하게 돼 있습니다.그러면 그 시너지 효과가 어떻게 될까요. 그래서 정말 이 기회를 놓지지 않으시기를 트럼프 대통령께 요청을 드리는 바입니다. 동시에 모든 태극기 애국 국민들 이제는 당당하게 당당하게 태극기를 들고 다시 나섭시다. 그래서 이제 더 이상 문재인 저 자리에 있지 않도록 스스로가 물러 날수 있도록 우리가 비폭력적으로 끝까지 우리는 나아갑시다.

 

문병삼 : 예 저는 목사님 말씀 들으면서 그림이 떠 올랐는데 전 세계에 있는 정상들 그리고 대한민국의 태극기 든 국민들 또 대한민국의 문재인을 적법한 대통령으로 인정하는 사람들을 능가하는 이 태극기 물결 그런 눈빛이 다 트럼프 대통령을 향하고 있다는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온세계 양심이 지금 누구나 다 박근헤 대통령의 불법 구금 상태에 대해서 마음 아파하고 있고 또 동정하고 있고 또 당연히 그 분은 복귀 되셔야 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 부분에 대해서 커다란 책임과 어깨의 무거운 짊이지만 정말로 이스라엘의 수도가 예루살렘이라고 선언 하셨을 때 누구도 예상하지 못 햇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엄연한 사실이었고 이미 이스라엘이 출발 할 때부터 사실이었는데 아직까지 인정하지 않았던 것을 바로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해 내셨습니다.바로 대한민국에서 온 세계의 양심 속에서 바라고 있고 양심 속에서 미안 해 하고 있고 양심 속에서 괴로워 하고 있습니다. 정말 세계있는 정상들이 글로벌리스트입니까. 온 세계에 있는 정상들이 키신저나 프란시스코와 같은 세계를 지배하겠다는 그런 사람들의 하수인들인 겁니까 그런 사람들일지리도 그 사람들의 양심 속에서 정말 바로 세워 질 수 있도록 다시는 그런 사람들에게 기대어서 권력을 차지하겠다는 그런 마음 자체를 없앨 수 있는 아마 엄청난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 그런 커다란 혁명적인 사건이되리라고 생각 됩니다.

 

김시환 : 이번 대한민국 정상화가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요,박 대통령의 침묵 저항이 주는 메시지가 그 만큼 거대한 파장을 지금 일으키고 있다고 봅니다. 결과적으로는 지금 현재 이 사령관의 죽음에 대해서도 트럼프 대통령이 적극적으로 관심을 표시 하고 분노를 일으켰던 것은 실지적으로 박대통령의 희생양적인 이 저항 희생양적인 전쟁, 희생양 전쟁 그래서 이것을 가치를 인정하고 그것 때문에 일어 난 거고 그래서 새삼이 시간에 그러면 박 대통령이 침묵을 하면서 어떤 메시지를 전 세계에 우리 국가에게 전해 주고 있는가 간단히 요약해서 얘기할 수 있습니다. 이거는 중요합니다. 성경에 나오는데로 바벨론에서 다니엘 선지자가 나와서 거대한 요새로 말하면 국제 UN회의나 비슷하지요.바벨론 제국 치하의 있는 모든 왕들을 모아 가지고 국제 회의를 하는데 바벨론 왕을 황제를 신으로 여기는 그런 이상한 회의였습니다. 그걸 신으로 인정을 하고 의견을 모아 가지고 사실 상 공포감 때문에 그랬죠. 다 예스 한거는 그런데 거기에 하나님 손이 나타나서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 이라고 딱 써졌다는 말이지요.

 

문병삼 : 벨사살 왕이 모이게 한거죠. 잔치를 벌린거죠.

 

김시환 : 그렇죠.모집을 한 거죠. 그게 뭔지 모르고 그러나 두렵고 그래 가지고 다니엘 선지자를 부른 것 아닙니가 그랬더니 인간인 사람이 인간인 주제에 자구 신노릇 할려고 하니까 진짜 하나님이신 여화와께서 이제는 이 나라 국권 이젠 인정하지 않고 파멸시키기로 했다 그리고 이 죄를 범한 당신은 이제 하나님 앞에서 사형을 당하게 되어있다 그걸 선언을 해 버리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나는 지금 박근혜 대통령의 희생양 전쟁 이 모습있지요. 침묵으로 저항하는 그 속에 메시지가 있다라고 저는 말 했습니다. 이것이 마치 하나님 손으로 쓰는 모든 사람들의 양심에 양심 속에 양심의 가슴 속에다가 지금 메네메네 데겔 우 바르 신 같은 글씨를 지금 하나님께서 쓰시고 있다고 봐요. 박근혜 대통령 침묵 저항을 통해서 무슨 메시지를 지금 당신들 양심에 전한다고 생각합니까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 잘들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문재인 홍석현 박지원 이해찬 임종석이 잘들 그 침묵 저항의 항변 소리를 잘 들 들으세요. 김정은이 시진핑이 오바마 키신저 잘 들 들으라고. 우리 트럼프 대통령 이미 들으셨기 때문에 이제는 이 상황 이대로 두지 않겠다 하고 일어서기 시작하셨지요. 그 트럼프 대통령이 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저 침묵의 저항 소리 뭐라고 들었을까요. 다른거 아닙니다. 대한민국은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 민주주의 그 정신을 따라서 국민들이 정당하게 뽑은 나 박근혜를 올바르게 대한민국 통치권 행사를 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내가 모자라서 속아서 잠시 동안 통치권 유보 상황이 되었지만은 나는 이제 죽기까지 비폭력적으로 대한민국 국민들 생명 하나라도 손상 받지 아니하고 이 국권 회복을 위해서 나는 투쟁 한다 대한민국과 혈맹 수교국이 된 미국이 그리고 오늘까지도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군대를 파견한 UN,그리고 전 세계 인류여 대한민국을 이 올바른 통치권을 회복하기 위해서 일어서는 국민을 우리 국민을 다시 보아 주시오. 대한민국을 다시 올바른 명예를 회복시키고 세워주는 순간 세계의 양심을 살리는 것이고 인류에게 자유 평화의 문이 열리고 이것을 주역으로서 책임지고 행동하는 미국과 UN 전 세계 인류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지도력을 튼튼하게 세우는 것이고 인류를 괴롭히는 악독한 세계지배 세력 이것을 물리치는 큰 성과를 거두는 것입니다. 나 박근혜 이대로 죽어도 좋습니다. 나는 절대로 지금 청와대에 들어 간 이 악독한 권력 약탈자들 인정하지 아니합니다. 목숨을 내 걸고 분명하게 현직 대한민국 대통령은 나 박근혜인 것을 선언합니다. 이것이 회복이 되도록 함께 노력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박근혜 대통령의 침묵의 항변 소리가 바로 이것이라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문병삼 : 정말 이 시대의 박근혜 대통령의 모습을 보면서 인간이 이렇게 악 할 수도 있는 가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김시환 : 또한 인간이 이렇게 아름답게 희생 할수도 있는가 희생하면서 고귀하게 정의를 위해서 비폭력적으로 저항 할 수도 있구나 그런 걸 또 하나 느끼지요. 그래서 제가 제발 바라는거는 대한민국 자살하는 나라 아닙니다. 아니고 대한민국 국민도 그렇게 못난 국민이 아닙니다.

 

문병삼 : 박근혜 대통령의 모습에 반대 되는 박근혜 대통령이 이렇게 3년 되어 가도록 이렇게 어려움에 빠뜨리고 대한민국 궁지에 내 몬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의 악독함이 얼마나 이렇게 잔인한가 왜 이렇게 자기 자신을 돌아 보지 못 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그 속에서 그 아름다움을 발견하지 못 하는가 왜 자기 자신의 죄를 찾지를 못 하는가 그런 생각을 해 봤었고 정말 자기들이 숨기 위해서 어둠으로 계속 달려 갈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아직까지 태극기 든 국민들이 저는 태극기 든 리더들에 대해서는 너무나 많은 실망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서 태극기를 들고 목소리를 높이는 태극기 국민들 한사람 한 사람들의 소리에는 저도 감동이고 귀 담아 듣고 잇습니다. 정말 이렇게 비폭력적으로 아직까지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어쩌면 침묵과도 같은 그런 집회와 시위를 이어 왔는데 정말로 이것이 온 세상을 깨우는 그런 인류의 양심의 중심에 서 있다는 그런 깊은 감사의 마음을 또 전하고 저와 같이 깨어 있지 못 한 사람들 한 사람 두 사람 정말 깨워 주신 그 어른들의 목소리 우리 젊은 사람들도 귀 담아 들어야 되고 정말 언론이 이야기 하는 것만 믿으면 그것이 내 양심이 되어 버립니다. 자기 스스로 찾아 보고 뭐가 진실인지 그 안에 자기 양심을 걸어야 되지 누가 대신 이야기 해 준 걸 통해서 자기 양심을 걸고 자기 인생을 걸고 국가의 운명과 관련 된 일 속에서 그걸 발견 한다면 정말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얼마나 위대하고 또 박근혜 대통령이 얼마나 휼륭한 분인가를 아마 새삼 새롭게 발견 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것 같고 트럼프 대통령께서도 이것을 잘 명심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김시환 : 마지막으로 마치는 말씀 한마디만 하고 이 시간 또 끝내야겠는데 결국 이 기무사 사령관 그 분의 죽으심은 박근혜 대통령의 침묵의 희생양 전쟁 이것의 결정적인 승리로 갈 수 있도록 한 희생이 되었습니다. 참 마음 아프고 괴로운 일이지만은 결국 이 분의 희생이 박 대통령을 적극적으로 보호하는 희생이 되었고 또한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이제는 대한민국 상황을 더 이상 문재인같은 권력 도둑에게 그냥 맡겨두는 이 상황에서 대한민국 안보를 다 파괴 하고 그리고 경제도 일부러 다 파괴하고 나라를 망하게 만드는 상황으로 그냥 내버려 둘 수가 없는 책임 의식을 가지고 트럼프 대통령으로 하여금 일어서게 했습니다. 그렇다면은 박대통령의 이런 입장에서 저항하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적극적으로 거기에 응답을 해서 나가기 시작하면 박 대통령은 새로운 트럼프 대통령 지도력을 이루어 갈 수 있는 전략적 자산이라고 이렇게도 평가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 전략적 자산이 또 다시 거대한 희생으로 변하지 않도록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결단을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삼: 세 번째 꼭지 박근혜 가치 트럼프 지도력의 전략 자산. 목사님 전략 자산이라고 하는 그 의미에 대해서 두 꼭지에 걸쳐서 저희가 나누었습니다. 정말 전략 자산이 될려고 하면은 그만한 세계적인 영향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김시환 : 있다는 뜻이지요.

 

문병삼 : 그러면은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박근혜의 가치 이 전략 자산을 잘 사용 한다면 가치가 있는 것이고 잘 사용하지 못 하게 되면 어떤 상황에 처 할 수 있다는 것인지 말씀 해 주시겠습니까

 

김시환 : 박근혜 대통령이 희생양적인 침묵 저항을 지금하고 있지 않습니까 사실 그것 때문에, 만일 박근혜 대통령의 희생양적인 침묵 저항 없이 그냥 물러갈 사람이 물러가고 문재인이 나타났다, 나타났는데 영 아주 공산화나 자꾸 할려고한다 라고 했을 때 태극기 애국 시민들의 입장을 한번 생각 해 보세요. 참 뭐라고 할까 문재인 대통령하고 시작 해야 돼 일단. 문재인 너는 도둑이야 이렇게 말을 못 합니다. 그렇죠. 박근혜 대통령이 그냥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인정한다 그러고 나는 물러간다 그래서 안 갇혔어 그래서 저항을 안 했어

 

문병삼 : 뭐 혹은 재판에 가서 계속 열심히 재판 싸움만 한다고 하면 그것도 갇힌 겁니까

 

김시환 : 아니 재판 싸움 하더라도 현재 문재인 너는 잘못이야 청와대 들어 간거 잘못이야,그러는게 아니고 괜히 나 훔쳐 간 거 없고 받은 거 없고 이런 싸움이나 했다고 하자 이거야 그렇게 된다고 한다면은 가두거나 그러지도 않고 형량도 전 대통령 예우해서 이렇게 갔다고 합시다. 이렇게 되면은 태극기 국민들 입장이요 문재인보고 도둑이라는 소리를 못 해요 분명히 지금 현재 이번 상황을 보면은 도둑인데 도둑이라는 소리를 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5.9 대선을 원인무효 그리고 이건 잘못 됐다 겨우 얘기 할 수 있는 것이 선거 관리 위원회를 통해서 전자기계 투표하고 개표 부정 선관위원회가 기획 부정을 했다 뭐 이런 얘기는 할 수 있겠지만은 그래봤자 재판소에서 걔 네들 체제하에서 뭔 얘기를 할 수 있겠어요. 그래서 언제나 그냥 대통령을 인정 하고서 하는 얘기가 되요. 그래서 태극기 애국 국민들도 이렇게 오랬동안 저항 할 수도 없고 구실도 없어요. 그런데 문재인을 그냥 사정없이 공산화를 향해서 달려간다 그 말입니다.

 

문병삼 : 그게 박근혜 대통령의 어던 깊은 성품에서 나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김시환 : 그런데 이것이 말이지요. 그 인격에서 분명히 나오지요. 그 영혼의 성품에서 분명히 나오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나는 지금 현재 그렇습니다. 내가 뭐 크리스찬으로서 목사입니다. 그러면 절대적으로 옳다하는 것은 언제나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명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옳다 이럴거 아닙니까 그러나 대한민국 안에 크리스찬만 있는거 아닙니다. 각기 자기들이 옳다고 하는대로 하는 국민들이 모여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만들어 놓고 살아가는 사람들인데 그런 상황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인격이 독특하게 51%이상의 국민들 지지를 얻고 대통령에 당선이 됐다구요. 생각이 많고 주장이 많고 종교도 여러 가지인데 그런데 그 만한 정도로 응집력 가지고 등장을 했어 그런 뭘 말하냐면은 불교인들에게도 천주교인들에게도 무교인들에게도 유자들에게도 누구에게나 뭔가 설득력을 발휘했고 시골 사람들 도시 사람들 균형 잡히게 뭔가 설들력을 발휘했고 마음의 응집력을 생길 수 있도록 해준 그런 지도자란 말입니다. 그 인격이 그렇다 이거죠. 그런 단순한 정치력이 아니라 박근혜 독특한 인격이 그렇다 그거죠. 그래서 기독교 입장에서 불만이 많아요. 기독교 신앙 입장에서 볼 때 나 기독교 목사인데 당연히 박근혜 대통령 하는거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도 있고 싫어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으로서 응집력을 가지고 나타난 지도자의 모습으로서는 참 여성이지만은 남자 지도자 저리 가라 할 지도력 가지고 있고 인품도 뛰어 낫습니다.

 

자 그런데 그 인품이 이번에 이 일을 당해 가지고 그냥 제대로 발휘가 됐다는 겁니다. 비폭력적으로. 그런데 목숨을 걸고. 정확하게 방향 잡고 몇마디 말도 안 하고. 지금 저 감옥에 갇힌채로 침묵으로 뭔가 멧세지를 전하는데 강렬하게 우리 양심 속에서 박대통령 저대로 있게 하는 것은 막 견딜수 없게 만든다 그거예요. 그리고 청와대 들어 간 사람들 정말 도둑이다 외치지 않을 수 없게 만들고. 이번에 문재인 이 사람들 공산화쪽으로 막 달려가지 않는다 하더라도 저렇게 악독하게 정권을 잡는 그런 자들 밑에서 내 자식을 살게 하면은 내 자식들의 미래는 없다 이 나라는 권력을 형성하는 절차상의 정의 국민들의 주권있지 않습니까 이걸 정당하게 행사 할 수 있는 질서는 다 깨져 버리고 앞으로 간교한 꾀를 내는 것들 거짓말하는 것들 사기 잘 치는 것들 그리고 폭력을 적당하게 잘 행사하는 것들이 다 이기는 사회가 될거 아니냐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이 나라가 어떻게 되겠느냐 그 말이예요. 그렇게 지금 현재 공산화를 안 한다해도 그럴 판인데 이 도둑들의 무리가 공산화까지 한단 말이예요.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의 반공 의식있잖아요. 아주 과단성 있게 지도력있게 모든 것을 척결를 하고 있었던 그런 모습들 이런 것들, 그리고 근본적으로 도둑질이나 하고 국가 안위를 파괴하는 것들이 문재인의 금도굴있죠. 이런 것을 수사 대상으로 삼고 그걸 문제 삼고 정식 수사까지 하는 이런 정도로까지 투철한 정의감, 이런 것이 이번에 감옥에 갇혀있는 저항을 통해서 그대로 보였습니다. 오늘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런 소중한 지도자를 지금 모시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요 박근혜 대통령이 나와서 다시 청와대로 다시 들어 간다고 합시다 그러면 저 할 말 많습니다. 이런 거 하지 마십시오. 저런 거 잘못이었습니다. 이런거 이렇게 했기 때문에 말도 안 되는 정치 농단 오해도 받았고 더 나아가서 그렇게 속임수로 다가 정치 농단 했다 하더라도 그거 막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니 이런거 좀 잘 못 했으니 고치십시오. 뭐 그런 거 많이 있지요. 많이 있는데. 그건 이 분이 대통령에 다시 복권 돼 가지고 시작 할 때 그 때 얘기지요. 지금은 할 얘기가 아닙니다. 그런데 이와같이 그 분이 가지고 있는 인품과 지도력이 이것이 어려운 난국에서 독특한 정치력까지 발휘하는 인품이다. 이 말이지요. 말 몇마디 안 하고 갇혀있는 채로, 비폭력적으로 저항을 통해서 태극기 국민들 전체가 비폭력적인 저항을 할 수 있는 응집력이 되어 있다 이것을 우리가 잊지 말고 이것이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도 자랑스러운 지도력이 존재한다는 증거라고 하는 긍지를 가지고서 박 대통령을 바라보시기를 바랍니다.

 

문병삼 : 그러면 이 가치는 트럼프 대통령이 사용하지 않아도 이루어지고 있는 가치이지 않습니까

 

김시환 : 네 그렇죠. 우리나라 안에서 이미 행사가 되고 있는

 

문병삼 : 그럼 사용이 된다면

 

김시환 : 대단하죠. 그건 대단하죠.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의 이러한 가치 있잖아요. 이것이 이렇게 버티는 바람에 키신저. 박근혜 대통령이 감옥에 들어가기 전에 대통령 자리에 있을 때 보다도 감옥에 갇힌채로 이 저항을 하고 있기 때문에 키신저의 정체 그리고 오바마의 꾀 시진핑의 음울한 북한을 돕는 거 그리고 김정은의 저 웃기는 핵 춤, 여기서 문재인을 제쳐 놓고서라도 바깥에 있는 이 적들 있잖아요. 이 사람들 입장을 정말 지금 난처하게 하고 그 사람들의 전투력을 완전히 어떤 한계에 가두어 버렸어요. 박근혜 대통령이 저렇게 버티고 있기 때문에 온 세상 사람들이 누구나 다 아이고 희생양이네 아이고 억울한 입장이네 아이고 저 태극기 국민들의 저 소리는 저건 목숨 내걸고 터지는 저 소리는 절대로 우리가 무시 할 수 없는 소리네 이 트럼프 대통령이 그러한 분위기 지원 영적 지원있지 안습니까 이거를 받고 사정없이 이 사람들 상대 할 수 있는 힘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거꾸로 키신저는 키신저대로 오바마는 오바마대로 시진칭은 시진핀대로 김정은은 김정은대로 자기들의 추악한 실상이 자꾸 이 태극기가 박근혜 때문에 들어나 보인 것이 됐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자기들이 아무리 잘 난 정치력 뭐 올바른 정치력 그리고 아주 괜찮은 지도력 이걸 꾸밀려고 해도 안 꾸며지는거예요. 이게. 그래서 전세계 모든 곳으로부터 키신저가 다 지금 떨려 나는 것 보세요. 이거는 박근혜의 희생양족인 그 투쟁 모습과 태극기의 이 저항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결합이 되 가지고 독특하게 세계 정신 속을 휘저어 놓는 역할을 그리고 악독한 모든 키신저 스타일의 더러운 정치있죠 이것들에 대해서 강한 압력을 줍니다. 이게 이스라엘과 트럼프 대통령으로 하여금 미국으로 하여금 얼마나 강력한 힘이 되는 겁니다. 날개의 힘이 되는 겁니다. 이미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것이요.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 이러한 전략 자산이 되는 박근혜 대통령을 활용해서 기회를 놓지지 말고 대한민국 상황을 정리하는 쪽으로 갔다 이거야 그러면 이 자산 가치가 어떻게 나타나는 줄 압니까 우선 대한민국은요. 즉시 미국이 한국 군인들이 어떻게 정말 참 못나 빠져 가지고 문재인 이것들 밑에서 제대로 힘을 발휘하지를 못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결단을 내려 가지고 미국이 이 상황을 정리하면서 나섰다고 합시다. 그렇게 되면은 나셨다는 게 딴거 아니예요. 문재인은 잘못이다.박근혜가 정상이다 지금 현재 대통령은 박근혜이다.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국민 주체 세력은 태극기다 이것이 딱 선언 됐다고 합시다. 그 순간 어떻게 되느냐 대한민국 군인들 가운데서 진짜 애국 군인들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에게 행동 할 기회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즉각적으로 그 사람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 발표와 더불어서 즉각적으로 트럼프 대통령 쪽으로 UN군 사령부 쪽으로 쫙 몰려오게 됩니다. 우리 행동 하겠습니다. 이렇게 나선 다구요. 우리가 의지해서 이 대한민국 건지는 이 군부 활동을 할 수 있는 정상적인 조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체계가 닿았다 여기를 믿고 이제부터 행동하겠습니다 당신들의 명령이 곧 박대통령의 명령으로 알고 우리는 뜁니다. 이것이 나타나게 되어있다는 겁니다. 사실은 이미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 한국군과 연결되어 있다고 저는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태극기 애국 국민들은 즉각적으로 자기 자신의 가치와 긍지를 되찾습니다. 자기들은 눌려있는 사람들로서 추워 속에서 아무도 도와주지도 않아도 혼자 외롭게 태극기 막 날리고 울고 있는 줄 알았는데 이 태극기 애국 국민들이 한번 딱 하고 정신 차리고 아 이제 우리가 드디어 제대로 설 수 있다 박대통령 이제는 드디어 통치권을 회복하게 되 있구나 이렇게 되기 시작하면은요. 즉각적으로 대한민국 분위기는 확 바뀝니다. 첫째 옳지 못 한 세력들을 비폭력적으로 다루기는 하는데 정상적인 강제력있죠. 미국의 비상계엄체제있잖아요, 여기에 따라서 바뀌게 됩니다. 그러면 이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 태극기 국민들은 어덯게 되느냐 아주 여유 있게 촛불의 자녀들을 끌어 안기 시작합니다. 심지어 민노총까지도 어쩔수 없이 따라서 나녔던 사람들 있잖아요. 이런 정도 사람들 다 끌어냅니다. 가령 호남만 하더라도 그래요. 5.18 특별법에 의해서 이상한 혜택을 입고 또 김일성 장학금 받고 이상한 짓들 한 것들 끝까지 반항하는 것들만 제쳐 놓으면은 나머지 호남 인심은 김대중의 더럽고 추악한 검은 혼의 힘 있잖아요. 거기서 다 빠져 나옵니다. 빠져 나오고 이제는 정말로 대한민국 국민의 품 속으로 들어오게 돼지요. 그러면 즉각적으로 김정은은요. 그 시너지 효과가 미국 쪽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입장이 얼마나 강화되겠습니까. 아 대한민국 결국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살리는 구나 그리고 진짜 미국과 혈맹으로서 연합 해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선교 할 나라가 다시 힘을 회복하는 구나 그렇게 되면은 미국 보수적인 기독교 그 다음에 보수적인 애국주의 여기는 강력한 응집력과 단결력이 생기면서 큰 긍지를 가지고 자기 내부의 글로벌리스트 세력들을 물리치는데 그 글로벌리스트 세력은 즉각적으로 중산층 시민들과 밑 바닥 노동계층 시민들을 다 잃어 버리고 그것들은 결과적으로 뼈만 남아요. 위에 부자들 엘리트들 그것들만 남습니다. 미국에서. 그럼 걔네들이 무슨 내전 압력이 생겼다 어쩌고 하지만은 내전 자체가 함부로 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 걔네들 밑에서 고용된 테러리스트들있죠. 이것들이 암살이나 할려고 뭐 어쩌고 이렇게 하겠지요. 그런데 이미 그건 군부와 경찰력이 합동으로다가 완전히 미국을 다 잡아버리고 있어요. 그것들이 내전 상황으로 들어 간다 하더라도 이거 큰일 나는데 대한민국이 탁 서는 거 보면서 그리고 이 동북아시아에서 키신저가 더 이상 힘을 쓸 수가 없어서 더 이상 자기 희망을 걸고 투쟁 할 곳이 없어요. 그러면 미국에서 되지도 않는 싸움을 하겠다고 키신저가 어떻게 버티겠어요. 오바마도 도망 갈 곳도 없을 겁니다, 그 때는. 이렇게 되고 그래서 이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되는 것 만으로도 미국 내뷰에 큰 영향을 주는데 이게 더 큰 영향이 있습니다. 시진핑은요. 만약에 박근혜 대통령이 국권 회복 해 가지고 청와대 들어가잖습니까 즉각적으로 더 이상 트럼프 한테 저항을 했다가는 나는 완전히 죽는다 만약에 그냥 고집하면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힘이 이제 김정은을 완전히 분쇄 시키고 통일 시킬텐데 통일 안 된다 하더라도 이 중국의 민주화 바람있죠. 그러고 자유시장경제 체제의 새로운 기회를 주는 바람 이것이 대한민국 쪽에서 충분히 주면은 중국이 살 수 있는데 안 줄거란 말이예요. 안 주면서 이제 압력으로 변해요 미국과 더불어서 압력으로 사용을 해 중국에 대해서 그래서 중국이 그냥 받아들이지 않은 쪽이 아니라 그런 것들 저항을 하는 쪽으로 그래서 대한민국은 거대한 미국의 항공 모함이 되는겁니다. 군사적으로 항공모함이 되어 가지고 타이완보다 더 무섭지요. 직접 중국을 완전히 미국의 모든 전략 자산이 미국화 된 한국에서 그대로 딱 노려보기 시작해요. 뭐 어떻하겠다는 거야. 그러면 중국 그 때부터 어떻게 해요. 그러면은 시진핑은 즉각적으로 독재를 계속 할려고 하면은 분열되고 맙니다. 전부 분열되요. 그러고 벌써 샹하이 정치 파발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이 이 만주 쪽 있잖아요. 동북부 중국 동북부 거기를 다 그 사람들의 군부세력 산업세력을 그 사람들이 지배해요. 그리고 타이완 앞에 있는 양자간 유역 남쪽지방있잖아요. 그리고 샹하이 그 쪽으로 이 사람들이 다 차지하고 있어요. 거기는 일반 중국과 달라요. 그 사람들은. 그래서 즉각적으로 그들은 친미쪽으로 가 버립니다. 그러면 분열되지 말라고 해도 분열하게 된다니까 그러면 저쪽 위그로는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중국이 그냥 분열되고 말아요. 한국에서 박근혜가 청와대로 다시 들어 간다는 것이 아 그런 시너지 효과가 온다니까 그러면 저 김정은은 어떻게 될까 그냥 그대로 말라 죽거나 아니면은 그 가운데서 저들끼리 군부끼리 싸우다가 결과적으로 그냥 미국이 즉각적으로 밀고 들어가서 그냥 거기도 미국 계엄하에 들어가 버려요. 그러면 백성들은 더 환영하지요. 너무 좋아 춤추지요. 그래 가지고 자유 민주 통일로 간다고 봅니다. 그렇게 되면은 그 때부터 이 만주 지방 경제 개발 시베리아 경제 개발 몽고 경제 개발 전부터 우리가 얘기 했던거 막 시작이 되거 그러면 워그루라던가 저쪽 카자흐스탄 쪽으로 한국이여 오십시오, 미국이여 오십시오. 막 그 바람이 불어요. 그리고 중원 대륙 전체가 이제 시진핑 정치력이 쫄아들어 버리잖아요. 그러면 중원 대륙 전체가 분열 되거나 연방제로 변하면서 친미쪽으로 다 돌아서 버려요.그리고 친한 쪽으로 .그러면 거기도 경제 발전 하지요. 그러면은 한국은 그만큼 승승장구하면서 계속 국력이 늘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환태평양 시대 미국이 열 수가 있게 됩니다. 그렇게 된다고 할때 이 박근혜가 오는 바람에 통일을 향한 강력한 힘으로 그것이 막 터져 올라 가면은 미국에서 키신저 따위가 내전 뭐 어쩌고 그 암살 소리도 못하게 되요. 그러니까 트럼프 대톨령은

 

문병삼 : 내전이라는 말이 나왔다는 말은 내전을 못 일으킨다는 말아닙니까.

 

김시환 : 이제 그 자체도 못 일으키게 방어하고 있다 그 말이고

 

문병삼 : 처음 듣는 사람들은 미국 내전 이야기하면 굉장히 당황스러워 합니다.

 

김시환 : 예 그런 얘기가 아니예요.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내전을 우려해서 국내 군사력 강화와 질서 체계 잡는거 있죠. 이미 했어요. 이미 해 놨기 때문에 지금 현재 그 내전 자체가 일어 날 수가 없는 상황으로 지금 변하고 있다는 거죠. 그런 얘기 인데 한반도에서 지금 제가 얘기한 이런 일들이 벌어지면은 그렇게 되요.그런데 그것이 어떻게 중동은 어떻게 되는 줄 압니까 친 이스라엘 쪽으로 들어갔던 그 국가들은 그냥 발전해요. 엄청난 발전을 하면서 밑바닥 백성들의 삶의 구조가 바뀌 버려요. 이스라엘같은 일반 시민들의 생활 수준으로 계속 발 돋음 한다니까 친이스라엘로 안 갈 수가 없어요. 그러면 모슬렘 사회의 종교적 정치적 특권자들 이 사람들은 백성들을 잘 먹여 살리고 잘 교양있는 문화쪽으로 가게 하고 민주화쪽으로 가게 하도록 돕는 정치 세력, 종교세력만이 살아 남아요. 그기서는 그러면은 이제까지 아랍민족주의 어쩌고 하면서 이상하게 나갔던 독재로 나갔던거 있죠. 그런 모슬렘 문화는 사라지게 되고 자유민주주의와 잘 조화가 되고 잘 협력이 되는 그런 국가들만 살아남게 되요. 중동이 확 변합니다. 이렇게 되면서 지금현재 친미 문화로 그쪽에도 변하고 친한쪽으로 다 돌아 갑니다. 그리고 친이스라엘 당연하고 그래서 그럼 유럽은 어떻게 되겠어요. 유럽 볼 것도 없어요. 그 때 부터는요. 각 국가별로 EU같은거는 이제 해체되다시피 하고 국가별로 쌍무적으로 환태평양 시대를 열어 버린 한국과 미국있죠. 여기에 모두가 다 같이 협력하는 체제로 가고 같이 잘 사자 운동으로 가서 같이 가게 되요. 그래서 일단은 이 거대한 세계 독재지배주의 있죠. 글로벌리스트 얘네들은 일단은 물러 갈 수 밖에 없고 성경에서 예언 된 대로 머리가 깨어지고 몸이 굳어서 완전히 기절하는 것 같이 죽어져 버리더라 죽어진것 같이 되더라 하는거 있잖아요. 그게 이루어지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은 정말로 박근혜 대통령 있잖아요. 트럼프 대통령은 대단한 전략 자산으로 여길 수 밖에 없잖습니까 그러니까 다른 싸움 때문에 힘쓰고 다른 싸움 대문에 자꾸 기회 상실하고 돈 쓰고 그러지 마시고 대한민국에서 빨리 박근혜 대통령 청와대로 들어가게 하시고 태극기 애국 국민들 힘 내게 하세요. 그러면은 다른 모든 것이 다 평절 될 수 있는 기가막힌 역사가 옵니다. 박근혜 대통령 대단한 전략적인 가치가 있는 자산입니다. 우리 트럼프 대통령께서 아시고 이거를 잘 활용하시고 이번에 이재수 기무사 사령관께서 돌아 가신 거 참 애도 해 주신거 너무 고맙고 그 분 죽으심이 헛 되지 않도록 박근혜 대통령 빨리 구출합시다. 그걸 간절히 소원합니다.

 

문병삼 : 네 지금까지 목사님께서 세계적으로 일어나게 될 일들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당위적인 이유도 있었고 제 개인적인 기대감도 있었는데, 거기에 박근혜 대통령의 가치, 태극기의 가치,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희생, 박근혜 대통령의 희생을 집어 넣어 버리니까 더 훨씬 이해가 잘 되고, 또 그렇게 되리라고 믿어집니다. 우리 트럼프 대통령 미국에서 그런 올바른 결정 내려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