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리와 키신저의 트럼프 흠집내기 ‘작전’이 결국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이유
헤일리와 키신저의 트럼프 흠집내기 ‘작전’이 결국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한밝뉴스
  • 승인 2018.11.24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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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에게 전이된 키신저 신드룸 분석
태평 181029 월 김시환의 시사진단

김일선 교수 : 미국 학생들 ‘은어’이기도 하고 학생들 사이에 쓰는 약간 놀리는 말이 하나있어요. techer's pet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선생님의 애완 강아지 이렇게 의역 할 수 있겠는데 techer's pet 아이들이 쓰는 말이기도 하면서 굉장히 비꼬는 말인데요. 선생님한테 잘 보일려고 마치 애완용 강아지처럼 아양 떨고 말을 잘 듣는 학생을 비꼬는 그런 말이지요.

유엔 대사를 지낸 요번에 사임을 하겠다고 발표를 한 유엔대사 니키 헤일리는 자신의 트워터, 최근의 연설에서 공개적으로 발언 또 뉴스와의 인터뷰등 을 통해서 한 두 번이 아니라 수 없이 많이 자랑하듯이 자신의 멘토가 키신저이다. 즉 자신의 스승이 키신저라고 아주 공개적으로 자랑하듯이 얘기를 했습니다. 마치 이렇게 얘기 하는 것 같아요. 나는 나 니키 헤일리는 키신저라는 대단한 선생님의 애 제자야 라고 자랑하듯이 얘기를 사방에서 했습니다. 바꾸어 얘기 하면은 나는 kissinger's techer's pet이야 라고 자랑하는 꼴이 되었습니다.

미 합중국의 차기나 차차기 대통령이 될 수 있을만큼의 포텐션 잠재력을 인정받은 젊고 유능한 여성 정치인이 키신저 따위의 이 악마의 유치한 techer's pet 으로 선생님의 애완견으로 전락하는 추한 모습을 본인 스스로 자초하고 말았는데, 이 니키 헤일리가 그러한 분석 속에서 트럼프 행정부 내에 트럼프 캠프 내에 잠복 해 있었던 트로이 목마임이 들어 났습니다. 그게 왜 중요하냐, 당연히 니키 헤일리는 표면적으로는 아직도 공화당 당원이고 트럼프 행정부의 고위급 관료이고 장관급 관료이고 트럼프의 최측근 심복입니다. 더군다나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로 가장 민감한 사안인 북괴를 상대로 한 한반도 문제, 안보 문재 군사문제인데 그거에 첨병으로 쓴 인물이 바로 니키 헤일리인데 그렇게 핵심 중의 핵심 최 측근인 니키 헤일이가 만약에 이 시간 이 후 반 트럼프 목소리를 내고 반 트럼프 진영에 선 다면 표면적으로는 자신의 가장 가까운 신복이 자신을 공격한다는 그런 비난을 트럼프 대통령은 피하기 어려운 구도를 만들어 났습니다. 아마 그게 키신저와 헤일리와 이 글로벌리스트의 그 자들 계산 속에서의 유치한 작전으로 지금 보여 집니다. 결국은 키신저가 항상 그래왔듯이 사람들을 기만 하고 상황을 이상하게 변조 시키는 아주 매우 유치한 정치적 술수를 또 한번 사용 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자 이러한 상황 속에서 헤일리의 문제점 정치적 유망주인 대통령감이라고 얘기를 듣고 있는 그 헤일리의 문제점과 또 헤일리를 사용 하고자 하는 키신저의 문제점 그리고 그들의 이 작전이 트럼프를 향한 미국을 향한 대한민국을 향한 전 세계를 향한 이 독재지배주의 작전이 결국은 실패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우리 김 시환 목사님 모시고 깊이 있게 분석 하고 진단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헤일리라는 인물이 매우 유망한 미국 공화당의 보수 진영의 정치 유망주로 있는데, 지금 보니까 썩을데로 썩은 즉 그의 정치 양심이 이미 붕괴 하였거나 붕괴하는 중에 있는 그러한 징후가 보입니다.

김시환 목사 : 붕괴 한 겁니다. 거침없이 자기가 키신저의 pet이라고 하는 말을 함부로 한 거 있잖아요, 그것이 자기 정치 양심이 이미 썩을데로 썩었고 또 그가 지향하는 정치 방향이 있잖아요. 그것이 그는 미국 정치인인데 미국의 자유민주주 정신을 근본적으로 파괴하는 그런 식에 가담되어 있다는 것을 스스로 드러낸 겁니다. 동시에 그런 사람이 자기 자신은 그런 파괴적인 자리에 있는 것 같지 않은 척 이렇게 거짓말을 한 거 아닙니까.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서도 거짓말을 했고 국민들을 향해서도 거짓말을 했고 그러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정치 양심 자체가 붕괴되어 있는 사람이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김일선 교수 : 그녀는 년초부터 트럼프 대통령에게 사임 의사를 밝혔답니다. 그 얘기는 이미 벌써 그 때 헤일리가 키신저의 pet 애완견인 것 신복인것이 이미 공개가 된 직후라는 뜻인데, 헤일리의 트워터 개정을 보니까 키신저와 맥 매스터와 함께 자기가 가장 좋아 하는 인물이라는 글을 써 가지고 지난 1월 달에 써서 올렸더라구요. 즉 트럼프 대통령의 정권과 함께 출발 한 헤일리는 시작부터 그렇게 포섭된 트로이 목마라고 볼 수 있을까요.

김시환 목사 : 당연히 그렇게 봐야죠. 자기 자신이 키신저와 두 달에 한 번씩 꼭 가서 자기가 맡은 외교적인 사안들을 다 의논을 드리면서 멘토를 받았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그 동안 헤일리가 한 행동 있잖아요. 유엔 대사로써 했던 행동이 분명히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에 맞는 소리를 앞 장 서서 했는데 그게 전부가 키신저의 시니리오대로 했다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그럼 뭐겠습니까. 실지적으로 국제 정치나 미국 내부 정치에서 키신저는 트럼프 대통령하고 정적이 되어서 마구 싸우는 중인데 그 사람의 시나리오대로 헤일리가 트럼프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말을 했다면은 이 사람은 아주 이중적인 인격을 가졌고 정치 철학 자체가 트럼프 대통령을 속이고 국민을 속이면서 행동을 했다는 얘기가 되는거죠. 그건 명백하게 키신저의 pet이라고 하는 뜻입니다.

김일선 교수 : 자 헤일리의 정치 양심은 이미 붕괴가 되었다고 말씀 하셨는데 그 부분에서 한 번 세 가지로 세부적으로 분석을 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 헤일리는 자기 자신을 정치 도구화 했다는 게 있구요. 두 번째는 본인이 갖고 있는 정치 이념을 또 도구화 하였다는 것이구요, 마지막으로 본인의 정치 양심을 폐기 해 버렸다. 그 세 가지를 한번 조목조목 왜 그러한지 그것이 무엇인지 설명 주십시오.

김시환 목사 : 그 사태가 벌어진 시간 순서를 거꾸로 가면 됩니다. 양심 폐기가 된 다음에 자기 자신의 정치 이념을 정치 욕망을 위한 도구로 변화시키고 이 이념을 도구화 시키면은 드디어 자기 몸둥이와 자기 정치 모든 활동 있지요 그거를 자기 자신의 정치 야망을 위한 도구로 자기 존재 자체를 써 먹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이러한 정치인들이라고 하는 것은 본질적으로 처음부터 정상적 정치양심과 정치이성은 이미 다 죽여 놓고 있는 겁니다. 자기 자신이 일부러 짓밟아 버리고 있는 상태다 그 말입니다. 그것을 조금씩 설명을 한다면은 맨 첫 번째 단계 정치양심 폐기 단계있죠. 그거는 이 사람 보니까 벌써 키신자 하고 만난지 꽤 됐어요. 그리고 정치철학을 배웠고 거기에서 지시를 받아 가지고 사실상 트럼프 정권 내부에까지 들어 온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 때에 이 사람은 트럼프의 정치 양심에서 우러나오는 자유민주주의 사상 이것과 키신저의 정치 현실주의 좋게 말해서 정치 현실주의고 완전히 모든 정치 도덕은 다 폐기 시켜 버리고 정치 마키아벨리즘으로 나가는 것 있죠 그 둘 중의 하나를 이 헤일리는 선택을 해야만 되는 입장이었던 거예요. 그럼 이 헤일리는 어떤 입장입니까. 당연히 키신저 지시대로 트럼프 정권 안으로 들어 왔다면은 키신저의 정치 철학을 받아 들였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그 다음에 정치 이성의 도구화 그런 말을 했죠.

그러면 그 때부터 이 여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내각 안에 들어 와서 머리를 굴려서 논리적으로 내가 어떤 정치적인 판단을 하고 말을 하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어떻게 마음에 들게 하고 국민들에게 어떻게 마음에 들게 하고 그리고 국제적으로 내 모습을 어떻게 드러내는가 이런 것 일일이 이성적으로 따졌을 것 아닙니까. 계산 했을 것 아니예요. 그 계산이 전부가 뭐겠습니까. 첫째는 키신저의 시니리오대로 트럼프 정권 내부에서 아바타 노릇하는 거 있죠 어떻게 하면 내가 점수를 많이 딸까 그 쪽으로 머리를 굴렸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자기가 트럼프의 비위에 맞도록 아주 기가막힌 어떤 발표를 했습니다. 그러면 트럼프 눈치만 봤겠어요 당연히 키신저 눈치 봤겠죠. 그래놓고 키신저한테 나 잘했죠. 뭐 이렇게 했을 거 아닙니까. 그리고 또 키신저는 낄낄 웃으면서 고개를 끄떡거려 줬을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행동을 했죠, 그러니까 그 사람의 그 순간의 정치 이성 정치적으로 모든 걸 계산 하고 타산하고 행동하는 과정을 다 만드는 것 있잖습니까 그 이성은 완전히 도구로 됐습니다. 그것은 정치의 진리 정의 미국을 살리기 위한 자유민주주의 사상 그걸 살리기 위해서 목숨을 건 신념을 발표하고 그 신념을 실현하기 위한 이성은 아니었다 그 말입니다.

우리 나라 정치인들 다들 다 조심해서 들어야 됩니다. 이게 헤일리만 해당 되는 건 아니잖아요. 자 그 다음 얘기 합시다. 그러면은 이제 거기서 자기 속에 있는 이 헤일리가 아 나는 트럼프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정치가야 그러면서 저 김정은의 인권지옥 이거는 없애야 되 그 사람 특히 북한의 인권문제 터치 해서 우리가 고맙게까지 생각 했잖습니까 그런 정도로 다가 그런 얘기를 할 때에 이 사람은 키신저 그룹에서 커 나온 사람이고 키신저의 시나리오대로 그런 행동을 했다고 하면은 사실상 김 정은한테 인권 지옥 문제를 얘기 할 때도 말이지요 실상 어느 정도의 진정성이 있었겠어요. 진정성이 없었을 것 아닙니까. 자 그렇다면은 그런 순간에 이와같이 자기 자신의 이념도 완전히 정치 야망을 이루기 위한 도구로 써 먹는 이 사람은 자 실상은 키신저 정치철학대로 행동하는 그 동기를 가진 사람이 자기 몸뚱이를 트럼프 정치 가치관 있잖아요 그거를 실현하기 위해서 대사로써 김정은하고 막 싸우듯이 투쟁하고 행동 했잖습니까 즉 정치가로써의 몸과 마음 그 행보 그 전체는 어떻게 됐어요 즉 자기 자신 헤일리 자신입니다. 그 헤일리 자신은 자기 자신의 본래 야망을 위해서 뛰었습니까 아니면은 트럼프를 위해서 뛴 겁니까.몸 자신은 실제 정치 행보 자체는 트럼프를 위해서 뛰었다 그 말입니다. 즉 헤일리의 정치 정체성 그 정치적인 자아 이거는 완전히 도구화 되어서 키신저의 정치철학을 살리기 위해서 자기 자신을 마치 고육지개를 하는 사람같이 적을 위해서 자기 몸을 받쳤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서 이 김정은과 싸우는 척 했다 그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런 일을 자기 자신을 정치 도구화했다 이런 말을 하는 겁니다. 이 그러니까 참 기가 막힙니다. 우리가 정신 바짝 차려야 될게 정치가가 한번 권력에 눈이 멀고 야망에 눈이 멀어서 타락하기 시작하지 않습니까 그러면요 정치양심은 말 할 것도 없고 그 이성도 유치하기 짝이 없는 이해타산으로 빠지게 되고 그러면은 자기 존재마저도 창녀처럼 써 먹게 된다 그 말입니다. 그런 뜻이예요.

여기에서 인제 미국 국민들 앞에서 우선 트럼프 앞에서 자기 본질을 숨기지 못 해서 할 수 없이 그만 두겠다는 말도 한 거 아니겠습니까. 마찬가지입니다. 트럼프를 뽑은 미국 국민들 앞에서 헤일리가 결과적으론 자기 자신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자, 미국 국민들 한 번 생각 해 봅시다. 트럼프의 과거를 바라보면은 정말 미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서 싸울 정치가다 누구나 그렇게 보기가 참 어려웠던 사람입니다. 더 나갑시다. 그 트럼프의 과거를 보면은요 이 트럼프가 미국의 위대성을 미국의 퓨리타니즘적인 가치관 있잖습니까 거기에 있다고 보고 그 미국의 퓨리타니즘의 가치관을 살리으로서 미국의 위대성을 살린다 이런 정치가로 보기에는 트럼프가 실지적으로 사업하고 활동한 그것과 비교 하면은 사실 사람들 그 기대감을 갖기가 어려웠던 겁니다. 이걸 우리가 주의해서 봐야 됩니다. 트럼프가 그런 사람이라는 것을 미국 국민들이 다 알고 있었고 공화당 내부에서도 트럼프를 거부하는 이유가 그런 것도 원인이 됐었었던 겁니다.

더 나아가 봅시다. 더군다나 이 트럼프 자신이 그러한 자기를 과거의 자기를 숨기지 않았어요 그 사람 그냥 자기 자신 있는 모습 드러내 놓고 산 사람이예요. 그런데 이 미국 대통령 선거와 더불어서 어떻게 해서 처음에 트럼프가 이 선거 전에 그 때 공화당 후보 선거전 있잖아요. 거기에 뛰어들 때 누구나 다 아이고 저 트럼프 같은 사람도 나왔어 다 그랬잖아요. 그랬는데 그 사람이 등장해서 던지기 시작하는 렉트릭들 정치 풍자적인 언어들 있잖아요 그 짧은 몇 마디 말들 여기에 처음에는 웃음거리 같이 공감 했고 같이 감정이 폭발해서 박수 쳐 줬고 처음에는 그런 수준이었다구요. 그랬다가 정책도 없이 나는 블루 화이트 층 이 백인 노동자층 있잖습니까. 이 사람들의 직업을 되 살려주고 주머니에 돈 좀 채워주기 위해서 나왔다 아주 쉽게 말하는 거기에 사람들이 얄팍한 이기심이 합쳐져 가지고 그 사람들이 합쳐 지는 줄 알았어요, 그러나 그것이 얼마 안 가서 어디까지 간 줄 압니까 이 미국의 돈이 이상한 사람들 돈주머니만 푸풀리고 있다 그 사람들 돈 주머니 푸풀리고 있는 돈 합리적인 방법으로 좀 나누어 줘야 겠다 이런 소리가 나왔어요. 그러더니 미국의 기업들이 뭣 때문에 다 바깥으로 나갔냐 바깥으로 나간 거 다시 도로 끌어 들어 와야겠다 그리고 이 미국 안에 범법자들이 너무 많다. 이거 다 장벽을 쳐서 미국을 지켜야 겠다. 이런 소리들 있잖아요 이것이 처음에는 그냥 방법론적인 발언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보수적인 군인들하고 만나더니 진짜 이 사람의 철학이 나오기 시작 했어요. 그리고 군인들은 그 철학 때문에 감동 했고 그러더니 목사님들을 만나더니 나는 사실은 신앙적으로 약한 사람이니까 나를 위해서 기도 해 달라고 그러면서 하는 소리가 뭐냐면은 나같이 초년생 정치가도 오늘 날 미국이 이 잘못된 정치가들에 의해서 지금 현재 독재 쪽으로 끌려가고 있고 전체적으로 세계 빅브라더 정치 할려고 하는 것들한테 끌려가는데 왜 목사님들은 그 말들을 안 하느냐고 라고 소리 쳤다고요.

그런데 이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 기독교 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만나게 된 게 왜 만나게 된 줄 압니까 트럼프 후보가 기독교 목사님들한테 그 잘못된 점을 딱 지적한 거 있죠 거기에 공감하면서 트럼프의 신념이 믿을만하다 한번 주목해서 보겠다 이렇게 나 온 거예요. 그러면서 그 선거 기간 동안에 점점 불어 난 거거든요. 그 지지자들이 오늘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 줄 압니까 미국 국민들은요 이번에 트럼프 하고 더불어서 2016년 선거 돌풍을 맞이해 가지고 미국 국민들은 엄청나게 깨어 났습니다. 키신저의 이 더러운 정치 철학과 정치 스타일 있잖아요 이것이 미국을 잡아 먹고 있고 다 파괴하고 있다는 거 그리고 이것이 전 세계의 위기를 가지고 오고 있다는 거 그리고 하필이면 그런 키신저같은 정치가를 미국이 키위냈다는 거 그 미국이 키워 낸 책임 속에는 미국 국민들의 어리석은 개인주의적인 퇴폐적인 세속적인 욕망들 이것도 원인이 된다는 거 이거를 한꺼번에 2016년도 완전하게 깨달았다고 볼 수는 없지만은 적어도 그 기간동안 트럼프의 충격을 받으면서 깨어 났다 그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트럼프를 미국 국민들이 주목해서 보는 것은 자기들의 눈을 뜨게 해서 키신저의 악을 발견하게 했고 또 그 사이에 키신저도 이 덜덜떨면서 쫒겨 가지 않으면 안 될만한 정치력이 확 불어나는 걸 알아 보지도 못하고 그냥 나중에 트럼프 한테 한 펀치 맞고 쫒겨나게 됐다는 거 그리고 트럼프는 그런 식으로 국민들을 흔들어 깨웠을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도 진진하게 정결하게 씻어 가면서 자기 자신을 아예 미국을 위해 받치면서 키신저와 같은 악독한 정치 이것과 나는 목숨을 걸고 싸우겠다 이러고 나 온 정치가라는 것을 믿게 됐다는 말입니다.또 트럼프도 그걸 믿게 만들었고 선거 기간을 통해서 자기도 그렇게 깨달으면서 자라났다 이 말입니다. 트럼프와 미국 국민들 사이의 이러한 신기한 관계있죠 이거는요 결과적으로 지금 현재는 도저히 키신저 스타일의 악독한 정치 철학이나 정치 방법 그거를 감출 수가 없을만큼 서로들 자극을 주면서 눈을 뜨게 됐다 그 말을 제가 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금 헤일리를 가지고 어떤 방해를 할려고 할지라도 그것을 미국 국민들이 못 알아 볼 리가 없고 트럼프는 아주 자신 있게 그걸 밀어 내 붙이고 있는 중이다 저는 그렇게 얘기 하고 싶습니다.

김일선 교수 :  첫 번째는 정치 양심을 폐기 한 상태로 정치를 시작합니다. 키신저라는 악마 같은 그리고 자기붕괴적인 그리고 전 세계를 붕괴 시키는 이 붕괴주의 정치철학을 가진 키신저를 존경한다고 그를 너무너무 좋아한다고 밝힌 그 정치행보는 그 출발부터 이미 벌써 국제 정의의 절대적인 원리를 아예 무시하고 속된 말로 쓰레기통에 넣어 놓고 시작한 본인 스스로 추악한 냄새를 풍기면서 시작한 모습이 바로 헤일리의 정치행보였고 대한민국에서 똑 같은정치 행보 보인 국회 의원들은 너무나 많습니다. 정치양심을 폐기하고 시작한 사람들은 그 다음에 정치 이념을 도구화 합니다. 그 무슨 뜻이냐 자신이 키신저의 더러운 정치 철학 붕괴주의 암흑 정치를 추종하면서 동시에 정 반대의 진영에 있는 국가주의 애국주의 보수주의인 트럼프 진영에서 키신저 정책과 정 반대의 정책 실현을 위해서 일 했다는 뜻입니다. 즉 자신의 원래 모습은 키신저 쪽인데 정치적인 포섭을 위해서 자신의 반대파인 트럼프 행정부 안에서 트럼프에게 잘 보일려고 또 아양질을 했다는 뜻입니다. 바꾸어 얘기 해서 정치 이념을 도구화시키는 정치 창녀 역할을 연이어 했다는 뜻입니다. 마지막으로 결국은 그렇게 되면 자기 자신을 정치 도구화 할 수 밖에 없는데요 트럼프 진영에서 출발한 그 순간에 양심을 폐기 하고 이념을 도구화 하고 자기 자신도 도구에 쓰임 받게 하는 아주 추잡한 자기 도구화로 자기 자신을 하락시켰다는 뜻입니다. 헤일리의 얘기를 했습니다만 아까 말씀드린데로 대한민국에 있는 수 많은 정치인들 이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김시환 목사 : 옛날 호세아라고 하는 선지자한테 창녀와 같은 아내가 있었어요 하나님께서 그 못된 여자하고 장가들라고 해서 들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스라엘이 이스라엘 민족이 영적인 창녀처럼 얼마나 하나님 속을 썩이고 있는 가 그거를 호세아가 경험하면서 몸부림 치면서 그래도 자꾸 고멜이 불쌍해서 끌어 안지 않을수가 없었어요 애를 낳아도 호세아 애가 아니고 딴 애들을 낳는거야 이거를 롤암미 ,로루하마 그러면서 내 자식이 아니고 내 자비 사랑을 이룰 수 없는 자들 이런 의미거든요 나중에 잘 보호를 해 가지고 정신차리게 해서 암미, 로하마 이런 자녀들을 놓았죠. 그런데 고멜이 그 때부터 이스라엘에서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영적 창녀 노릇하는 정치가 문화인 교육가 이런 사람들을 얘기 할 때 그런 그 비유적인 표현을 하죠

김일선 교수 : 그런 의미군요. 헤일리가 그 정도의 인물이라고 까지 말씀하신 물맷돌님 이 전쟁 영적 전쟁입니다. 단순하게 좌파 우파의 이데올로기 싸움도 아니구요 정치적으로 힘을 잡아 보겠다는 치졸한 정치 싸움이 아닙니다. 키신저로부터 시작한 글로벌리스트 악마 세력과 트럼프로 대표되는 국가주의 하나님의 여화와의 군대와의 싸움이기 때문에 이러한 영적인 내용을 우리가 많이 알면 알수록 아는 게 힘입니다. 알수록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전투력이 올라 갑니다.

첫 번째 정치적 절대 정의를 찾는 자세는 사라진다. 두 번째 상대적 승리를 보장하는 우선 순위의 이익을 추구한다. 세 번째 타산 거래 속이기 기능으로 이성이 전락한다 네 번째 키신저 스타일의 좌우 진보 보수 중립 진영에 두루두루 포진시켜서 그러한 창녀 짓을 한다. 다섯 번째 미혹과 공포의 물리적 심리적 폭력을 교향악적으로 가동 시킨다. 마지막으로 그러한 것이 마치 하나님의 주시는 마치 신적인 압력인듯 속인다.

김목사 : 뭐 지금 다 들이시면서 공감들 하셨을 것 같은데 이거 현실적으로 헤일리면 헤일리 그 다음 대한민국 정치가들 있죠 현재 국권 탈취를 하는데 같이 하나가 된 사람들 그 사람들 행동에서 요 여섯가지 정도를 한번 우리가 가려서 얘기 할 수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 얘기를 해야 또 우리 국민들께서 더 공감이 깊이 가고 아 정말 이런 정치가들은 더 이상 용납해서는 안 되겠다 이런 깨달음도 있을거고 그리고 이번에 이런 정치가들을 골라서 알아보고 퇴출시키는 거 있죠 국민들이 그런 위식 수준을 간다면은 국민들 자신들도 진정한 참 정치 주권을 행사 할 수 있는 그러한 정치 양심이 발생하는거고 그리고 나라를 바르게 이끌어 갈 수 있는 정의로운 권위와 힘을 확보하게 되는 겁니다. 올바른 국민들은 다 그렇게 해야 됩니다. 이번에 우리 국님들도 자기 스스로를 정화 시키고 치료한다는 의미에서 철저하게 이 잘못된 정치가들의 정치 양심 파괴 현상 이걸 배워 갈 수 있기를 저는 바랍니다.

김일선 : 이렇게 정치 이성이 붕괴 되는 징후까지 배웠습니다. 그 다음 포인트 바로 넘어 가 보겠습니다. 정치 의지가 파괴 되고 양심이 붕괴 된 이후에는 자신을 자신이 가지는 정치적 의지가 노예화 된다 말씀 하셨거든요. 어떤 뜻이지요.

김 시환 목사 : 자 잘 생각 해 봅시다. 뭐 헤일리 얘기가 나왔으니까 헤일리 얘기를 가지고 합시다. 헤일리는 지금 아주 자유롭게 자기 자신이 선택하는데로 트럼프 진영으로 들어 왔다가 또 나가기도 하고 상당히 자유를 누리는 것 같죠. 그렇죠 그러나 여기서는 정치 의지가 이미 노예화 됐다 그렇게 얘기 했죠 이 헤일리의 이러한 자유로운 정치 행보 자유롭게 보이는 정치 행보 이거는 전부가 어떤 한계네에서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감옥에 있는 사형수도 감옥내에서는 여기저기 다 돌아다닐 수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그걸 자유라고 하겠습니까 이 헤일리는 지금 현재 어떻게 되어 있냐면은 정치를 하는데 있어서는 끝까지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할 절대 정의로운 법칙이라는 게 원래 없는거다 정치 세계라고 하는 것은 약육 강식의 세계고 적자 생존의 법칙이 적용될 뿐이다 이것이 바로 키신저 정치 철학이고 그러기 때문에 정치계에서 또 전쟁을 하는 마당에서 경제하는 마당에서 소위 도덕성을 찾고 이런 걸 찾는다면은 그건 백성들 이끌어 가기위한 심리적인 방법에 불과 할 뿐이지 절대로 실제로 정책을 결정하고 방법을 쓰는 마당에서 그거 안 된다 이것이 키신저가 강조 했던 것이고 미국 정치의 이 썩어 문드러진 정치 철학을 집어 넣었던 겁니다. 말하자면 헤일리는 그러한 식의 사고 방식의 한계 내에 갇혀 있는 사람이다. 그 말입니다. 그렇다면은 그 한계내에 갇혀 있다는 점에서 사형수가 감옥 안에서 왔다 갔다 하는거 하고 뭐가 다를거 있어요 결과적으로 이런 악마적인 정치철학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그 실패와 거기에 따르는 저주와 그거에 따르는 멸망 그걸 가질 수밖에 없는 한계 내에서 왔다 갔다 자기가 자유로운척 하는거에 불과 한겁니다. 그래서 그거는 노예화라고 하는 말을 쓴겁니다.

김일선 교수 : 자 이렇게 정치 의지가 노예화 되는 현상 자신의 자유 의지가 없어지고 시키면 시키는대로 하는 아바타 정치 꼭두각시 정치 그러다가 어느 순간 우리말도 있죠. 토사구팽 때가 되면 팽 달해서 폐기 처분되고 마는 그러한 정치 그런 인생을 왜 사는지 모르겠어요.

김시환 목사 : 사실상요 키신저가 그럼 원하는데로 미국을 끌어 간다고 합시다. 그 사람 마음대로 됐다고 합시다. 한 번 그럼 미국이 세계를 독재하는데 힘을 줄 것 아닙니까 그럼 제일 먼저 미국 국민들이 인권 지옥 속으로 빠져야 되지 않습니까 오바마 시절에 벌써 이 미국국민들의 특히 이 기독교 개신교 신자들하고 애국주의 시민들있잖아요. 이 사람들을 다 잡아 가두고 억압하기 위해서 여려가지 장치가 만들어져 있다는 것은 지금 사실 트럼프 태통령이 그것 다 불어 놓고 다 까발려 놓기 시작하면은요 미국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서 막 난리날거예요. 지금 미국이 그런 상황까지 갔었다구요 다시 말해서 키신저 정책대로 미국이 다스려졌다고 합시다. 그래서 키신저 말대로 하면 미국이 낙원을 갔어요. 그래서 전세계를 막 다스리게 됐어요. 그것이 키신저 스타일로 전 세계를 다스리는 겁니다. 그렇게 간 들 어디로 가느냐 미국은 나치즘 밑의 독일과 똑 같이 됐다 그 말입니다. 그리고 전 세계가 그런 쪽으로 가면서 가는 과정에 대한민국이 통치권 박탈을 당한 것 같은 이런 비극이 계속 일어 나면서 결국은 자유 민주주의를 향하던 도덕적인 정치 이상을 향하던 사람들은 전부가 학살 대상으로 변하는 이런 지옥으로 변한다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키신저가 성공 해 봤자 그거야 그 얼마나 큰 저주입니까. 그러면 지배자들과 피지배자들 사이의 어쩔수 없는 반체제 운동의 거대한 투쟁이 벌어지고 정말로 키신저 정책을 쓰는 그룹조차도 정치적인 안전도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 순간부터 자기 내각에서 있었던 자기 제자들 자기 친구들 자기 동지들과 이 권력 다툼이 또 벌어집니다. 그 사람들은요 그러면서 국민들과 또 싸워야 되는 거예요. 그러다가 외부에서 이제는 더 이상 키신저 스타일의 이런 억압을 못 받겠다 하고 이제 반대 하는 국가들이 막 달라들기 시작 합니다. 결국은 이런 생 지옥으로 빠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다시 말해서 키신저 정치 스타일은 이러한 저주를 가져 올 수 밖에 없에 없고 이런 식의 멸망으로 갈 수 밖에 없는 한계 내에 갇혀 있는 정치 철학이다 그 말입니다. 그런데도 이 헤일리 같은 사람들은 그런 쪽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선택을 하고 있으니 그 선택은 자유의 선택이 아니라 노예의 굴종에 불과하다 그 말입니다. 단지 자기가 노예화 됐다는 걸 모르는 정말 참 불쌍한 처지의 최면 당한 환자같은 사람이다 그렇게 볼 수 있죠.

지난 20세게 후반 시절부터 키신저 정치가 나타나면서 전 세계가 이런 키신저 신드롬의 질병에 걸렸었습니다. 그러면 병리현상은 병리 현상인데 그걸 병리현상인 줄 모르도록 최면 효과로 그 짓을 해요 최면 효과는 그 특징이 속임수에 있습니다. 이 속임수가 최면 효과까지 갈려면은 반드시 어떤 악을 쾌락 할 수 있는 악을 즐길 수 있는 거 있죠 고런 쪽으로 가거나 아니면 공포감에 젖게 하게나 그래서 이 키신저의 특징은 모든 백성들을 추악하고 더러운 쾌락을 그렇게 탐하게 만들어요 그래 동성애라든가 소돔같은 성개방 풍조라던가 이래가지고 저들 마음대로 지가 하고 싶은데로 사람들을 가게 하는 것 있잖아요 그게 바로 그러면서 그걸 문화다 라고 포장을 하죠 코스모더니즘이 바로 그런 식의 철학 아닙니까 그러니까 바로 이런 식으로 최면을 거는데 공포 아니면은 매혹적인 악을 쾌락 하는 쾌락악 증세라고 해요 그런 쪽으로 사람이 넘어 가게 합니다. 이것이 키신저 정치 철학이 문화나 교육이나 또는 언론이나 이런 쪽으로 갈 때 그런 식으로 사람들한테 백성들 전체한테 심리적인 질병에 걸리게 만드는 겁니다.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김시환 목사 : 원래 정의는 한번 포기하지 않습니까 정의 포기와 더불어서 자기가 죽습니다. 자기가 되살아 나고 싶으면은 정의를 회복시켜야 되는 거지 폐기된 정의는 이제 다시는 두렵지도 않고 새로 시작하는 정의가 따로 있다고 생각 하지 마세요 그런 정의는 없습니다. 영원불변의 정의의 법칙은 아무리 희생을 당 해도 다시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다시 일어나는 쪽에 줄을 서 세요. 그러면은 우리가 정의가 다시 일어서는 것과 더불어서 우리 자신도 일어서게 돼 있습니다. 지금 이 세계의 문제는 그리고 대한민국의 문제는 폐기 된 정의를 다시 우리가 붙들고 회복시켜서 일어나는 정의의 힘을 따라서 나도 다시 일어나는 것 그것이 우리가 할 일입니다.

존 미어샤이머 교수는 2014년 3월 1일을 기해서 중앙일보 하고 같이 대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 얘기가 무슨 얘기를 하느냐면은 한국은 그 때에 북한의 핵 문제 때문에 얼마나 고생이 많습니까 그래서 이 오바마 대통령은 그 당시에 전략적인 인내 어쩌고 하면서 자꾸 북한은 더 핵의 춤을 추는데 중국과 이상한 마찰만 일으키고 아베까지 일으켜 가지고 어떤 군사적인 행동을 하도록 슬슬 긁어 부스럼을 만들고 그래서 동북 아시아는 점점 더 남·북한 사이에서만 군사 충돌이 아니라 일본과 중국 사이에도 심각한 긴장이 생기고 이런 상황으로 들어가고 있었던 때입니다. 그 때가. 그런데 중앙일보 쪽에서 그런 걸 물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대한민국은 어떤 길을 걸어가야 줗으냐 하면서 특히 핵 정책을 어떻게 하면 되느냐고 질문을 했어요 그랬더니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왔는데 아주 중요한 결론적인 얘기가 나왔습니다. 자 한국에는 핵이 없고 북쪽에는 핵이 있다 그런 상황에서 그 핵을 방어 할 수 있는 수단을 미국이 해 준다고 믿고 너희들이 한국의 핵 없이 지나는 길을 택하는 거 뭐 나쁠 거 없지 미국으로서 좋다 현실적으로 너희들이 택 할 수 있는 방법이다. 그러나 하면서 비웃으면서 그 사람이 하는 얘기가 북한의 핵이 지금 상태에서 점점 늘어 나고 결국은 미국까지 공격 할 수 있는데까지 가고 이렇게 됐다고 할 때 미국에 천개의 핵탄이 있고 북한에 한 개의 소형 핵이 있어 가지고 한 개의 소형 핵이 뉴욕을 터트린다고 그렇게 가정을 하자 그런 상태에서 한국 내 놔 할 때 미국이 뉴욕을 희생시키고 대한민국을 지켜 줄 것 같으냐 말하자면 이런 질문을 도리어 했어요. 그러면서 좀 현실적으로 생각하라 너희들은 너희들로써 살 길 찾아 이랬던 거예요. 결국 그 얘기는 뭐냐면요 한국으로 하여금 핵을 갖기 위해서 오바마하고 타투는 입장이 되든지 그래서 중국과 또한 다투는 입장이 되든지 그래서 저 북한과 더 극렬하게 싸우는 상태로 들어가든지 그것이 이스라엘이 가는 길이다. 또 다른 하나의 길 그건 무조건 미국한테 대롱대롱 메달려서 뭐 뉴욕 희생시키지 않기 위해서 대한민국 없앤다면 할 수 없죠 뭐 그래도 좋으니까 미국에만 메달리겠습니다. 그렇게 갈테면 가고 사실요 아무 대답도 아닙니다. 너희들이 놓인 환경이 그거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무시무시한 공포감과 처절한 패배감 있죠 그리고 미국이 너희들을 위해서 해 줄 수 있는일은 아무것도 없다는 거 그런 말을 한 거예요. 그렇다면은 미어샤이머는 키신저의 독즙 그것을 그 당시의 대한민국 사회에 싹 흘려 놓고 있었다고 저는 그렇게 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드디어 대한민국 국민들 전체가 자기가 당면한 상황이 북한한테 대결을 할려고 해 봤자 할 방법도 없고 미국을 믿을려고 해도 별로 믿을 바도 안 되고 그렇다고 이렇게 희생당할 위치에서 도망 갈려고 해도 도망 갈 수도 없고 그래 너희들은 죽을 수 밖에 없어 하는 그 절망감 그래서 거기서 오는 공포감 있죠 그 독즙을 그 때 미어 샤이머는 불어 넣어주고 있었다고 확신합니다. 그때 그러면은 그거는 키신저의 멧세지였어요.그거는 분명히 지금 대한민국은요 그런 식으로다가 이 키신저 악마같은 정치에 의해서 심리적으로 조종을 당해 왔던 겁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트럼프와 이\ 미국 국민들의 깨어남 그리고 미국 군사력이 동북아를 지키는 것은 곧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는거다 하면서 쫒아 나오게 한 거 그리고 대한민국 안에서 그런 절망과 공포감을 주는데도 거기에 굴하지 않고 목숨 걸고 우리는 자유 민주주의다 하면서 비폭력적으로 일어나는 태극기 국민들 이거는 정말 하나님의 작품이었어요. 그리고 그거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우리 대한민국을 지켜준다고 하는 분명한 표시가 됐던 겁니다. 키신저 따위의 그런 정치 정치적인 악마적인 독즙 이런 건 안 통한다 그걸 우리 지금 현재의 상황 속에서 제대로 보여 주고 있다고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 사람 자신이 자기를 뭐라고 했는지 알아요 나는 20세기의 정치 현실주의자로써 나간다 자기 정치 철학은 그거라고 했어요. 그런데 그 사람의 정치 현실주의라는 말이 무슨 뜻입니까 정치계에는 진화론적인 약육강식밖에 없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거기에 도덕적인 법칙은 없다는 얘기입니다. 힘을 가진 것이 장땡이고 거기에다 꾀까지 가지고 있으면 최고라는 거예요. 그 사람 정치 현질주의라는 말은 그런 말이고 미국의 정치를 그 쪽으로 끌고 갈려고 하는 그런 사람이예요.

그는 2018년 3월23일 대한민국에 와서 이화여대에서 강연을 했는데 바로 대한민국과 북괴 안보 핵 문제 미국의 이 한반도 정책에 대해서 키신저 스타일의 헛 된 소리를 풀어 놓고 갔습니다. 그 내용을 제가 간단하게 소개를 시켜 드리겠습니다. 이 미어샤이머 교수가 시카고대 교순데요 뭐라고 했냐면요 더 이상의 최대 압박 정책은 안 된다 메시모 프레스 이게 바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인데 그러면서 뭐라고 했냐면 미국과 한국의 대북정책은 바뀌야 한다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을 공격하는 좌파 키신저주의 자임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그의 발언 내용을 기사를 인용해서 설명을 조금 드릴께요. 존 미어샤이머 교수가 2018년 3월 23일 이대에서 미국 정부의 대북 정책이라는 제목으로 특별 세미나에서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뭐라고 얘기 했냐면요 북을 바라보면서 김정은 체제를 바라보면서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목사님 김정은이가 비 핵화와 또 체제변화 체제 변화는 권위주의에서 자유민주주의로의 체제변화 두 가지 토끼를 두 가지 목표를 핵심으로 해서 미국이 대북 정책을 펴고 있는데 거기에 모순이 있다 라고 얘기합니다. 모순이. 뭐라고 얘기 하냐면요 미국이 북괴를 민주화 시키려고 한다면 정권교체의 위기를 겪을 수 밖에 없는 김정은 입장에서는 오히려 핵을 가질려는 강력한 동기가 생긴다 요따위 말을 합니다. 연이어서 이렇게 얘기 했어요. 체제가 보장되지 않는 상황에서 북괴가 핵포기를 선언 할 이유가 없다. 그리고 미국이 북괴의 체제 전환을 목표로 하면 할수록 김정은 입장에서는 체제를 지키기 위해서 핵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 할 수밖에 없는 딜레마가 발생 한다고 주장을 했는데요 목사님 어떻게 이걸 말씀을 해주셔야 하겠습니까 참 답답하고 참 어이가 없습니다.

키신저가 북한이 핵을 포기하게 할게. 대신 미군 철수 해 그래서 한반도를 중국에 넘겨 했던 키신저의 말 있죠 그 말과 이 미어샤이머의 이 발언 있죠 한번 서로들 관련 시켜서 잘 생각 해 보세요. 키신저의 그 말을 조금 바꾸어서 한 얘기 아닙니까 그런데 이 미어샤이머는 김정은 입장을 자기가 객관적으로 이해 한다라고하는 입장에서 해 주는 말이었어요. 그렇죠. 그러면 한 번 더 얘기 해 봅시다. 그만큼 열심히 김정은 입장을 객관적으로 열심히 이해 많이 해 주셨네 첫째는 그 얘기 아닙니까 그리고 김정은에게 유리한 그런 식의 정책을 체택하도록 미국보고 권고하는 이유가 뭡니까 그리고 대한민국은 김정은의 그러한 입장을 고려해서 비핵화와 민주화를 링크 시키지 말아라 요런 권고를 하는 거 있잖아요 그 권고를 하는거거든요 그게 예 그렇다면은 그렇게 말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간단한 겁니다. 키신저의 그 말대로 그렇게 해 나가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드디어 미어샤이머의 그런한 발언을 인해서 확실하게 키신저가 북한 편에서 배후를 조정하고 있는 자고 북한 편에서 중국을 조종하고 있는 자고 그러한 조종의 목적은 자기들 자신이 동북 아시아를 공포 지배하자고 하는 그 목표에 있다고 하는 것을 그대로 반영해서 보여 주는 겁니다. 동시에 트럼프 정책이 자기들의 동북아 야망 이걸 불편하게 한다 그 말이지 불편하게 하는데 그 불편하게 하는 그걸 제거 시키자니까 좀 핑계를 대어서 정당하게 얘기를 하자는 것이 김정은 입장 이해해서 두둔하는 얘기 있죠 그 따위 소리를 한 거예요.

김일선 교수 : 자 미어샤이머 교수 연설 뒷 부분을 들어 보면 더욱더 가관입니다. 대놓고 트럼프 대통령을 비난 내지는 이상한 공격을 하는데 이 내용을 소개를 한번 시켜서 여러분들이 미어샤이머라는 정신병자가 어떤 말을 했는지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내용을 제가 또 그대로 말씀을 드릴께요. 3월23일날 이화여대 와서 강의 했다고 했는데 그 당시 기점으로 5월달 싱가폴 회담 얘기를 합니다. 그 기사 내용을 그대로 읽어 드릴게요. 5월 중으로 예정 된 북미 정상 회담에 대해서 미어샤이머 교수는 다소 비관적인 전망을 내 놓았다 그는 이렇게 얘기 합니다. 한국과 미국 모두 정상회담에 기대를 많이 걸고 있다 그러나 내가 볼 때는 정상회담이 비핵화와 관련해서 성공적인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낼 것 같지는 않다 하면서 미국은 북괴에게 김정은에게 핵을 포기하라고 하겠지만 김정은은 절대로 하지 않을 것이다. 북미간의 거래가 어떤 모습일지 상상이 가지 않는다 슬쩍 거래를 해야 한다는 운을 띄웁니다 그러면서 누가 물어 봤어요 왜 그렇게 비관적인 전망을 하십니까 물어봤더니 이렇게 답을 합니다 아주 웃기는 얘기합니다. 뭐라 했냐면은요 우리는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괴의 김정은이가 그 둘이서 의미있는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그러나 그 다음이 중요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외교 경험이 없다 요 따위 얘기를 합니다. 동시에 김정은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복잡한 문제를 어떻게 협상하는지 그가 과연 알겠는가 의미있는 해결책을 내는 협상을 할 능력이 없다고 꼬집었다 요렇게 얘기가 나옵니다.

김 시환 목사 : 자, 그 얘기를 한 번 잘 생각 해 보세요. 저도 그거 읽어 보고서 한참 동안 웃었어요 이 사람이 자기 이런 말이 어떤 영향을 주리라고 생각하고 이런 말을 했을까 이 사람 입장은 잘 알겠더라구요. 우리가 지금 얘기 하는 가운데 이 키신저가 좌파에도 자기 진영을 놓고 우파에 자기 진영을 놓고 보수에도 진보에도 자기 진영을 놓고 심지어 중립에도 자기 진영을 놓는다고 했죠. 그러고서는 한번 어떤 정책을 딱 신호를 주고 시작을 하잖아요 그러면은 이 모든 진영에서 교향악적인 합창을 해요 그런데 교향악적인 합창이라는 게 특징이 있지 않습니까 각기 다 다른 소리를 내죠 그런데 전부 합쳐서는 한 음악을 통합적으로 표현을 하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게 교향악 아닙니까 지금 현재 미어샤이머가 이런 말을 하는 순간에 뉴욕에서 다른 금융가라든가 또는 다른 정치가들 키신저 패거리들은 우아 싱가폴으로다가 트럼프가 가는구나 아 이건 김정은이 기가 막힌 정치력이 작용하는 거다 그래 가지고 좋은 결과가 나올거다 이렇게 띄웠죠 그때 그렇게 띄우는 한편 이 같은 키신저 패거리 안에서 미어샤이머는 바로 요런 소리를 했다 그 말입니다. 어떤 효과를 이것이 자 싱가폴 회담을 띄우는 목소리 하고 또 이걸 비평하면서 객관적으로 비관적으로 보는 소리 하고 이 양쪽이 지금 이중창이 나왔어 그게 서로들 싸우는 소리가 아니란 말이예요. 같은 키신저 그룹에서 나오는 소리니까 그렇다면은 이 소리가 왜 나오느냐 그 때 이 헤일리는 상당히 이 싱가폴 회담 있잖아요 그거에 대해서 불만을 품은 듯이 얘기 했었어요. 자 그러면은 왜 이런것이 같은 키신저 패거리 안에서 이런 다른 소리들이 나오느냐 그 말입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양수겹장이예요. 트럼프가 성공적으로 싱가폴 회담을 트럼프의 계획대로 끌어 간다고 합시다. 그것이 김정은과 말이 잘 통해 가지고 뭔가 합의를 이룬 상태도 트럼프가 성공한 케이스고 말이 합의가 안 돼서 뭔가 찌그락 째그락 하는 것 지금 현재같이이렇게 된 상태도 트럼프의 페이스에 다 휘말린거예요 그게 다 지금 이거를 키신저는 자기가 너무 잘 안다구요 자기가 저 김정은이가 걸렸다 트럼프그물망에 걸렸다 그래서 싱가폴에 가는구나 그러면 한편에서는 그거 잘간다 잘간다 그 소리 빨리 내 또 다른 한 편에서는 미어샤이머 넌 이거 위험한 점이 있다 문제가 있다 그런 소리 내 이 양쪽 소리를 하면서 트럼프가 이 김정은 하고 말이 잘 통하는 상태가 됐던 잘 안 통하는 상태가 됐던 전부가 키신저는 자기는 윗자리에 있는 것 같이 모든 걸 판단하고 자기 시나리오대로 하는 것 같이 꾸밀수 밖에 없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소리들리 나 온 거다 이 말입니다. 실상은 지금 현재 현재까지 전쟁도 테러도 못 일으키고 있죠 저들이 그리고 질질 제제를 받으면서 끌려들어 가고 그라고 미어샤이머가 제제주면 안된다 그러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제제 족으로 끌고 가면서 목이 교살 당하는 상태로 들어가지 않습니까 이런 상태 있잖아요 이거는 트럼프의 완전한 계획대로 끌려가는 거예요. 이거는 지금 현재. 여기에서 죽을 지경인데 죽을지경이 아닌척 소리를 내어 것이 미어샤이머의 소리다 그 말입니다.

근본적인 해법은 뭐냐하면 결과적으로 키신저의 김정은 지배 책략있죠 그것도 안 통하게 만들고 키신저의 중국 지배 책략있죠 그것도 안 통하게 만들고 그리고 키신저를 반대하는 비판하는 세계적인 국제적인 성향 있잖아요 그건 다 트럼프를 통하여서 통합이 되게 하고 그래 가지고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그리고 모든 정치 무대에서 트럼프 바람대로 키신저를 몰아내도록 하는 쪽으로 지금 가는 것이 동북아시아 정책이예요. 지금 현재 그래서 트럼프는 함부로 못 난 모습으로 다가 전쟁이나 도는 테러가 일어나도록 해서도 안 되고 꼭 일으켜야 할 북폭을 못 일으키는 바보도 되어서도 안 되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계산을 정확하게 하면서 지금 현재 끌고 나가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또 하나님께서는 트럼프를 그렇게 섭리하고 움직이시면서 대한민국 국민들은 당분간 문재인한테 눌려 가지고 반성할거 반성하고 깨어날 거 깨어 나고 정신 번쩍 차리고 자유 민주주의를 위해서 트럼프와 협력하는 그 소리가 높아 가도록하는 거 있죠 그렇게 깨어나는 거 그 쪽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과정에 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질문자 : 고든창 인터뷰 때 이런 말씀 하셨어요. 한반도 전쟁 없이 북핵을 폐기 시킬수 있다라고 자신 있게 말씀하시더라구요 목사님과 교수님의 두 분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김시환 목사 : 트럼프 대통령 자신의 정책이 전쟁 안 하고 테러같은 상황 맞이하지 아니하고 이대로 김정은이 붕괴되고 동북아시아에서 중공이 쓸데없는 욕심 부리지 않고 민주주의 쪽으로 가고 또 키신저 물러가는 거 이것이 제일 좋은 방안이지요, 당위적으로 일단은 그것이 원칙으로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자신있게 그렇게 될 겁니다라고 하는 말있잖아요 이건 아마 정책 수행자 자신도 자기 자신이 자기 힘으로 그런 말을 못 할 겁니다. 우리가 기도하지 그렇게 되게 그 다음에 상황은 우리가 분석할 수가 있습니다. 김정은도 시진핑도 문재인은 나중 얘기 하고 그러고 키신저도 시간이라고 하는 그 밧줄이 목에 걸려 있습니다. 그들 다 시간이 없습니다. 지금 이대로 그냥 가는건요 그들의 죽음을 의미 합니다 그들은요 자기들 힘이 소진이 했어도 죽지만은 자기 내부에서의 전쟁을 이기지 못 합니다. 그들은 모두가 다 그야말로 약육강식의 철학을 가지고 자기 먼저 살겠다고 하는 자들이기 때문에 그들은 자기들끼리도 꼭 싸우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죽는 순간이 가까워지면은 반드시 자기 살기 위해서 토사구팽시킬걸 큰놈은 작은놈을 토사구팽 시킵니다. 자기들끼리도 인제 문재인 얘기를 좀 하겠는데 문재인도 바로 그 토사구팽 대상이 되어있습니다. 지금 그런데 그걸 우리가 미리 말하고 또 여러 가지로 이렇게 저렇게 지금 문재인을 주목해서 문재인 이용해 가지고 트럼프가 승리 쪽으로 갈려고 하니까 안 되겠다 문재인 함부로 없애면 안 되겠다 하고서는 당분간 그냥 앉혀 놨는지 모르지만은 제들 계산 속에서는 벌써 문재인 없애고도 남았어요. 그러기 때문에 지금 제들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하는 것이 하나는 한국에서는 우파 코스프레를 하는 위장 우파 노릇을 하는 정치인을 청와대에 앉혀 놓는 척 하면서 태극기의 마음을 훔치는 겁니다. 그래서 키신저 뜻대로 움직이게 하는 자가 청와대로 들어가게 하면서 문재인을 쫒아내는 거예요. 그거 하나가 지금 남았고 그 다음에 그러기까지 문재인 퇴되는 것이 아니라 문재인을 자연스럽게 내 보내는 것이라고 자기들 내부에서 문재인 내 보내는 것이 패배가 아닌 것 같이 꾸밀려고 하는 거 뭐 그런 거 지금 하고 있고 아니면은 그것도 저것도 안 되면은 지금 현재 대한민국 국민들을 인질로 잡아서 트럼프는 빨리 군사력을 퇴거시켜 아니면 대한민국 국민들이 죽어 하는 인질극을 벌리기 위해서 막판 애를 쓰고 있는 거 그것이 재들의 수단이라고 저는 그렇게 봅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당연히 그걸 다 파악하고 있고 거기에 따른 모든 순서에 따라서 지금 현재 방법을 마련했다고 보고 있고 또 트럼프 대통령은 그 때 필요하면 반드시 북폭을 하고 맙니다. 물론 김정은 그 하나를 잡아 사냥하는 거 있죠 그걸로다 되면 더 좋고 그 양쪽 방법으로 다 쓰고 있다고 저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 약간의 희생이 따르겠지요 큰 희생은 안 따른다고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간절히 빌어야 할 것은 뭐냐면은 전쟁 테러 없이 이 모든 악한 것들이 동북 아시아에서 물러 가게 해 달라고 대한민국에서도 물러가게 해 달라고 기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기도 내용은 이겁니다. 대한민국 국민들과 교회가 하나님 앞에서 북한 우리 동포 앞에서 너무나도 큰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잘못 했다고 그거를 진정으로 회개를 해야만 합니다. 그래야 이 대한민국 안에 이 더러운 정치가들도 꼼짝 못 하고 다 소독이 될 수가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도 더럽고 추잡한 이 고멜과 같은 그러한 종교가들 다 쫒아 낼 수가 있습니다. 반드시 그거 알아야 됩니다. 그것만 하면은 저는 시간이 빠르게 재네들은 다 물러 간다고 저는 그런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일선 교수 : 키신저가 무너지면 새로운 일루미나티가 새로운 글로벌리스트 세력이 나타날까요?

김시환 목사 : 성경대로 말하면 나타납니다. 나타나는데 키신저 세대의 일루미나티는 아닙니다. 일단 키신저 세대가 물러 가는 것은 성경대로 본다면은 마지막 적그리스도 7의 머리가 있는데 그 머리 하나가 깨지면서 그 몸둥이 전체가 기절할 정도로 쓰러집니다. 그 적그리스도가 키신저 사건은 뭐냐면은 머리 하나가 깨진거는 소련 붕괴였고 그리고 키신저가 쓰러지는 것은 그 적그리스도 자체가 기절해서 쓰러지는 겁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그 사이에 크리스찬들은 거대한 승리를 거두면서 대한민국은에서는 말 할 것도 없구요 세계적으로 승리를 거두면서 미국과 대한민국과 이스라엘 하나로 합쳐지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권을 선언하면서 전 세계에 모든 가난한 나라들 찾아 가서 그 사람들이 자유 민주주의와 경제 부흥 이걸 은혜를 입으면서 예수님을 받아들이도록 하는 거대한 무브먼트가 벌어지도록 그렇게 되어있다고 확신 합니다. 그런 상태에서 그야말로 예수님께서 오셔 가지고 휴거를 받을 수 있는 모든 준비는 끝 마치고 그 사람들은 차원을 비약하는 새로운 거룩한 삶속으로 들어 갑니다. 그 다음에 다시 이 악독한 적그리스도가 또 일어섭니다. 기절 했다가 일어서는데 그 때는 망하는 자들끼리의 단결입니다. 저들끼리 단결하고서는 또 싸우고 그것이 나중에 파멸 인류 파멸이 아니예요 그거는 악한자들의 멸망입니다. 그냥 그러한 파멸이 성경에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루미나티가 다시 일어선다 할 지라도 오늘 우리가 승리 하면은 지금 우리들 자신의 승리에 의해서 거룩한 미래를 창출 할 수 있는 그러한 것을 방해 받지는 않습니다.

김일선 교수 :  우리는 미국 국민들을 최근에 바라보면서 참 경이로운 감탄과 존경심을 보내는 것이 힐러리 클링턴을 배척하고 그 이전에 오바마 때 또 빌 클른턴 때 망가뜨려 놓은 미국의 모습을 되찾을려는 그 눈물겨운 노력이 트럼프 대통령 당선이라는 그런 결과물을 냈습니다. 국민의 의식이 깨어 있으니까 그런 결과가 나온 것이지 우리 대한민국처럼 만약에 미국 국민들이 그렇게 어리석었다면은 아마도 힐러리가 됐을거에요. 될뻔 했습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국민들 만큼 깨어 있는 국민이 되셔야 대한민국 국민들도 스스로 나라를 지킬 수 있지 그저 누구한테 누군가가 해 주겠지하면 여기 많이 나옵니다만 감성팔이 하듯이 그냥 욕이나 하고 분풀이만 한다고 나라 지켜지는 거 아닌데 아니면 국민들이 깨어 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것이 아닌가 하나님께서 그런 조그마한 소망을 가져 봅니다.

 헤일리와 키신저의 트럼프 흠집내기 ‘작전’이 결국은 실패할 수 밖에 없다.  결국은 한국의 통치권 찬탈 전쟁에 나타난 키신저 신드롬 그리고 그 결과를 보면은 답이 보인다.  거기서 한 세가지를 목사님께서 말씀 하셨는데 간단하게 요약 드리고 목사님께 한번 설명을 듣겠습니다. 한국에 나타난 키신저 신드롬의 결과가 무엇이냐 오늘 다 배운 내용인데 첫 번째는 정치양심이 파탄 되었다 두 번째는 정치 이성이 파탄되었다 세 번째는 정치의지가 노예화 되었다 자 이 세가지 현상을 우리가 어떻게 해석해야 되고 뭐를 여기서 알아야 되겠습니까

김 시환 목사 : 예 뭐 우리가 간단히 알 수 있죠 종북 좌파 있죠 이 사람들은 원래 인권운동을 한다고 했다가 그거 폐기하고 북한에 가서 절 했죠. 그렇죠. 그 완전히 정치양심 팔아 먹은거 아닙니까 그렇죠 근본적으로 아까 키신저 신드롬에서 보듯이 정치상에는 내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할 도덕적 원리라든가 정의로운 법칙이라는 거 없어 그런 자세가 아니라면은 종북좌파가 오늘 날 민주화 운동을 했던 사람들 가운데서 종북 좌파가 생긴다는 건 말도 안되는 얘깁니다. 그러기 때문에 정치 양심은 그네들 처음부터 짓밟아 뭉개 버렸습니다,키신저 신드롬하고 똑 같습니다. 그 다음에 위장 보수파를 봅시다 이 사람들 지금 뭡니까 자유민주주의 위해서 자기내들 국회의원 된거 아니예요 사법부에도 들어 간거고 장관도 되고 다 그런거 아닙니까 대통령 대행도 그래서 들어간거 아니예요 그사람들 다 자유민주주의 위해서 그랬다는 사람들이예요 그런데 지금 뭐하고 있어요 공산화를 지향하는 문재인 대통령 밑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정치적인 형편없는 모습을 인해서 이제는 뭉개 버려야겠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유 민주주의 그 자체를 짓밟아 뭉개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자기네들은 아직도 자유민주주의를 위하는 척 하고 국민들 앞에 나타나지만은 국민들은 그거 속습니까 안 속죠 이제는 아주 진저리를 내고 있습니다 모두가 다 그런데도 이들이 왜 아직까지도 왜 정치를 포기하지 못 하고 여전히 다음 세대의 권력은 내가 왜 이런 욕망을 버리지 못하고 있을까요 정치라고 하는 것은 결국은 키신저 스타일의 약육강식의 세계라고 그렇게 보기 때문입니다. 국민들이 아무리 이렇게 저렇게 생각해도 저건 다 개, 돼지에 불과하고 어떻게 어떻게 조종하면 다 되는거야 그냥 또 우리가 수단을 쓰면은 저 개 돼지들은 따라 와 이런 식의 의식을 가지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바로 이 위장 보수파가 정치 양심을 폐기한 모습입니다. 

종북 좌파들은 벌써 민주화 운동 다 폐기하고 북한에 절하고 있는 자들이예요 그거 다 알고 있었죠 그런데 한국에서 보수주의 정치력을 대변한다는 사람들이 어떻게 했습니까 그들과 야합해서 죄없는 대통령을 죄 있는 걸로 꾸며서 그것도 죄 있는 걸로 꾸미기 위해서 세월호 사건 뭐 표창원 음화 페러디 등등 이렇게 해 가지고 없는 죄를 다 뒤집어 쒸어가지고 꼼짝을 못 하게 했잖습니까 이것이 이런 좌우 합작이라고 하는 것이요 이 사람들의 머리를 굴리는 것이 어느쪽으로 아까 니키 헤일리 얘기 했죠 그 사람보다도 훨씬 추악하고 더럽게 어떻게 굴려 갔는지 우리 다 짐작 할 수 있잖아요 지금 그거는 내가 설명 안 해도 다 알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좌파나 우파나 할 거 없이 이 죄 없는 대통령을 감옥에 가두고 국권 탈취를 한 이 사건 이거는 바로 뭘 얘기 하느냐 이 사람들이 정치 이성이 완전히 욕망을 위해서는 또는 자기 자신의 권력욕을 위해서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쪽으로 이해타산 쪽으로 갔고 그리고 악한 것들과도 얼마든지 자기 적과도 동침하면서 거래하는 그런 쪽으로 정치 이성이 갔다 그 말입니다. 그건 완전히 정치 이성의 파탄을 의미 합니다. 폭력을 숭상 하면서 폭력을 효과적으로 발훠하기 위한 방법만 그 이성 머리를 굴렸다 그 말입니다.

그것은 이번 정권 탈취 한 이 사람들 속에 그대로 나타났죠. 우선요 좌파는 자기들 내부에서 자기 동지 노회찬을 죽였죠 그것도 그러면서 또 자살이라고 꾸몄죠 그러면서 자기네들 내부에서 대통령 자리 가지고 다툼이 시작이 됐죠 이거 뭘 얘기 합니까 그들은 모든 정치의식이 권력을 향해서 노예적으로 굴종하는 상태로 막 빨려 들어가고 있다 그래서 자기가 자신 조종을 못해요 이 사람들 이미 정의라고 하는 것은 다 폐기 처분 했기 때문에 양심이라는 것은 폐기 처분 했기 때문에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는 권력 쟁취 이것이 그 사람들의 목적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뒤에서 자기들을 조종하는 거대 세력있죠 그 쪽에 다는 갖은 아양을 다 떨면서 갖은 아부를 다 떨면서 그러면서 창녀 노릇을 하고 저희들기리는 경쟁 상대가 돼 가지고 그 악한 자에게는 충성 경쟁을 하고 지들끼리는 원수처럼 싸우고 이것이 좌파 모습입니다. 그렇죠 그 다음, 그러다 보니까 좌파 내부에서도 잡혀 들어가고 뭐 드루킹 사건인가 어쩌고 그러다가 또 불리하게 되니까 저들끼리 타협하면서 꺼 내기도 하고 이런 식으로 다가 자기들 자신의 정치 행보도 지금 자유가 없습니다. 저희들의 악독한 그런한 목적을 위해서 노예화되어 가는 과정 그런데 저주를 만들어 내고 또 스스로를 서로들 싸워서 죽이는 쪽으로 만들어 가는 이런 상황입니다 그 다음 우파를 봅시다. 아 이명박 전 대통령부터 시작해서 그 밑에 그 이후에 박 대통령 밑에서 장관 노릇 했던 사람들 또 정보부장 노릇 했던 사람들 또 장군들 막 잡혀 들어 가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러면서 어느 누구도 다 입이 벙어리같이 다 다물어 졌어 뭐가 그렇게 무서운지 이 사람들이 전부가 우파라고는 하지만은 정의의 정치 도덕이 있다는 것 절대적으로 이 목숨을 걸고 그건 지켜야 된다는 거 대한민국 지키기 위해서는 그 도덕률을 지켜야 된다는 거 이런 것을 신념으로 가지고 있어야 자유 민주주의를 해 나갈 사람들인데 벼슬이 올라가고 권력이 올라 가고 돈이 많아 지고 이렇게 되다 보니까 이 사람들 슬슬 그거 누릴줄만 알았지 실제로 원칙을 지키는 쪽으로 가지 않았다는 증거가 뭡니까 결과적으로 별 말도 못 하고 별 저항도 못 한 상태에서 저쪽에서 위험스럽게 보니까 잡아 넣어버리니까 집어 넣는데도 그냥 꼼짝도 못 하고 그냥 묶여 들어갔버리고 그러고 있잖아요 지금 현재 솔직하게 지금 잡혀 들어 간 사람들이 국민들과 대한민국을 위해서 하나님의 정의를 위해서 뭐 제대로 증언 한 것이나 있어요 뭐 실천 한 것이나 있습니까 그 사람들 다만 저 좌파 정부가 지금 현재 저희들이 워험하다 싶으니까 그냥 잡아 넣은 것 뿐이지요 이와같이 되어도 그들은 할 말도 못 하고 있어요 이게 노예화 되었다는 확실한 증거 아닙니까 또 하나 국민들이 있습니다 태극기를 들었지만은 무엇 때문에 자꾸 이 악독한 불법 정권에서 만들어 낸 그물망 그 쪽으로 머리를 쳐 박고 들어 가느냐 이거예요. 우리는 망했다 우리는 패배했다 여기 만들어 놓은 이 선거 그물망 여기라도 좀 들어가서 우리 편을 세워냐야 우리가 좀 힘을 받을거 아니냐 이 방법 밖에 없다 이것을 못 하게 하는 자들은 괜히 쓸데 없는 이상론만 지껄이는 거고 좌파를 좋아하게 만드는 거다 이거 안된다 그래 가면서 지금 태극기를 들었지만은 어리석은 선택을 하는 사람들 다 노예화 된 모습 아닙니까 예 진정한 자유를 향해서 진정한 정의의 법칙을 목숨을 걸고 결단 할 때만 사실은 우리는 자유롭습니다. 그 선택을 하지 않으면은 자유는 없는 겁니다. 지금은 그런 때입니다.

 오늘 키신저 신드롬 얘기 했고 루페이즈 증후군에 대해서 얘기를 했지 않습니가 그러고 보니까 전에 한 번 방송을 통해서 말씀 드렸던 그 얘기가 생각 납니다. 지금부터 한 백년전에 시온 의정서라고 하는 것을 만들어 낸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이 합쳐진 작품이지요 그게 세계 지배를 우리 함께 하자 해 가지고 전략을 만들어 내는데 그 때 그것이 등장 하면서 이상한 뺏지가 나타났어요 타원형으로 되어있는데 지구본이었습니다 그 지구본을 이렇게 보면 예루살렘에서 거대한 비단 구렁이 아나콘다 있죠 이것이 거기에서 출발 해 가지고 지중해를 지나 갑니다. 그리고는 유럽을 한바퀴 휘 돌아 가지고 대서양을 건너서 아메리카로 갑니다 그러더니 그것이 북극으로 들어 와서 러시아 있죠 그걸 휘 젖으면서 유라시아 대륙을 감돕니다 뱀이니까 그게 다 되지요 구불구불하면서 그것이 가다가 결국은 중국 대륙을 다 휘감아 놓고 만주 북쪽 있죠 그 쪽에서 고개를 바짝 쳐 들고 한반도를 마지막으로 내려다 보면서 입을 쫙벌리고 있는 겁니다 왜 걔네들이 자기네들의 기념 뺏지고 특히 그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이 합쳐진 최고위층의 지휘 본부 있잖아요 그 사람들이 다는 뺏지인데 왜 이런 걸 해 놨을까 그래서 그걸 한번 뱀이 지나 간 자리를 시간 순서로 보니까 요 프리메이슨하고 일루미나티가 시온 의정서를 만들어 낸 다음에 세계를 정복해 나간 순서 있죠 고걸 그대로 그려 놨더라구 걔들이 목적을 하고 그렇게 하기로 합의를 보다 작정을 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걔들의 제일 마지막 목표가 뭔지 압니까 동북아시아 그것도 한반도 그걸 일본은요 일본에서는 히로시 다께시라고 하는 사람이 책을 썼는데 그 뺏지를 소개 하면서 요건 일본을 마지막으로 노린거다 그랬어요 천만에 아닙니다 일본이야말로 일루미나티하고 얼마나 처음부터 친 했습니까 거기는 정복 당한 곳이예요 중국도 그렇고 정복 안 당한 곳이 있어요 북한입니까 아닙니다

대한민국은 3.1 운동 이후로다가 걔들한테 먹히지를 않았던 겁니다 자유 민주주의 국가가 되면서 안 먹혔던 거예요 전 세계 기독교 대표 국가 중의 하나가 되면서 안 먹혔던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걔네들이 마지막으로 세계를 정복하는데 미국도 우리가 어느 정도는 이제는 잡았다 그러니 마지막으로 내가 잡을 곳은 어디냐 대한민국 요거 딱 잡으면 동북아시아를 완전히 잡는데 그러면 세계는 내거다 그리고 지금 그 작전이 키신저에 의해서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대한민국 기독교가 대한민국 국민들 하나님 앞에 그런 식으로 뽑힌 하나님의 진지가 있는 자리입니다 영적으로 진지가 있는 자리라 그 말입니다 땅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지정학적인 위치 뭐 그런 것도 아닙니다 영적으로 걔네들이 원수로 아는 영적 세력이 있는 곳이 바로 대한민국이다 그런 뜻이예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이걸 먹으면 된다는 거예요 대한민국 국민들과 대한민국 교회들 하나님 앞에서 응답 잘 합시다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응답 잘 합시다 지금 이 시련은 이 막 판 싸움에서 너들이 이기도록 기회를 준 것이다 이렇게 알고 오늘의 상황을 바라봐야 됩니다. 그렇게 된다고 할때 우리들은 드디어 하나님 앞에서 전 지구를 하나님의 정의가 실행 되는 새로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도록 그래서 미국과 이스라엘과 더불어서 새로운 기회를 온 인류에게 갖다 주면서 예수 그리스도 품 속으로 인류를 끌어 당기는 이러한 일들을 할 책임 앞에 있다 그 말입니다 부탁합니다 대한민국 국민들과 대한민국 교회들 하나님 앞에서 응답 잘 합시다

김 일선 교수 : 오늘 시사 진단 주제가 헤일리와 키신저의 트럼프 흠집내기 ‘작전’이 결국 실패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분석과 대담을 했구요 바로 니키 헤일리에게 옮겨진 전이 된 키신저 신드롬 키신저의 정신병리학적 미치광이 행태 그들 집단의 추한 모습을 분석 했습니다. 니키 헤일리는 키신저가 키우는 정치 영재로 알려진 상황이었습니다 39세 약관 39세 젊은 나이고 또 아버지 어머니가 인도인인 그 아시아계 소수 민족의 여성으로써 미국의 가장 보수적인 주중의 하나인 저 남부에 있는 사우스케롤라이나 주의 주지사로 당선이 됩니다 연이어 재선에 성공 합니다 바로 이어서는 미국을 대표하는 전세계 최고의 외교관 자리인 유엔 대사직에 2년간 아주 당차게 활동하면서 차기 대통령 차기 국무부 장관 뭐 아주 최고의 극찬을 받는 똑똑한 영재로 꼽힙니다 그러나 키신저의 영재가 아니라 키신저의 정치 괴물이다. 니키 헤일리는 스스로는 자아도취에 흠뻑 젖어서 키신저의 techer‘s pet으로 선생님께 아양 잘 떠는 귀염 받는 techer's pet으로 스스로를 행동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정치 영재로 성장 되면서 차기 대통령을 넘 볼 수 있는 트럼프를 괴롭힐 수 있는 대항마로 키워졋는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의 선택은 정 반대로 자신을 키신저의 정치 괴물로 자신을 추악하게 만든 결정을 해 벼렸다는 안타까운 마음을 전 합니다.

 니키 헤일리 당신은 아직고 젊습니다 당신의 힌두니즘의 배경 그것이 또 키신저를 쉽게 받아들이게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지 마시고 마하트마 간디에게서 좀 많이 배우시고 미국의 마틴 루터 킹 설교들을 다시 한번 깊이 들여다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서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들이 비록 프리메이슨이라든가 관련이 있었지만은 그 당시 프리메이슨은 오늘의 프리메이슨괴는 다릅니다 그러니까 그 역사를 정직하게 다시 살피고 미국의 퓨리타니즘 이 정신을 다시 한 번 깊이 배우기 바랍니다 키신저 따위에게 뭐 배울려고 생각하지 말고 더 이상 이제는 퓨리타니즘에서 배우기를 바랍니다. 미국의 역사에서 배우기를 바랍니다 그거 권고 하고 싶습니다.

김 일선 교수 : 키신저의 정치와 키신저의 외교 지난 수십년간 전 세계를 주물럭 거렸던 키신저의 그것은 비극입니다 그 자체가 키신저가 지나 간 뒤에는 행복감이 미소가 아름다움이 기쁨이 없었습니다 키신저가 지나간 뒤에는 마치 메뚜기 떼가 지나간 뒤처럼 비극만 참혹함만 그 붕괴와 폐허만 남았습니다 그렇게 망가진 나라 중의 하나가 우리가 가깝게 알고 있는 월남의 폐망입니다. 이제 아까 목사님 설명처럼 그들의 마지막 지구 정복 세계정복의 마지막 목표이자 필요한 목표인 대한민국을 함락시키기 위해서 대한민국의 이러한 비극을 심을려고 오고 있지만 이미 실패 했습니다. 왜냐 키신저의 정치 철학은 이미 비극에 처하기 때문에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거나 전 세계인들에게 기쁨을 주는 가치로운 철학이 아니기 때문에 실패를 전제로 한 자폭이라는 뜻입니다 니키 헤일리도 이미 키신저의 작품으로 들어나는 순간 이미 실패를 전제로 한 자폭이란 뜻입니다 목사님 또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됐습니까

김시환 목사 : 한마디만 더 합시다 키신저 신드롬에 걸린 모든 정치가들은요 이 시대에 와서 성경에 예언 된대로 지금 나가는 중입니다 그거 아셔야 됩니다 그리고 성경에서는 그까짓 비단 구렁이가 뭐 어떻게 해서 어디로 갔던지 그 상관없이 그 비단 구렁이 다 잡아서 심판하게 되어 있습니다 모두가 교회 밖에 있는 분들도 정확하게 알고 계시기 바랍니다

일선 교수 : 자 어렵고 복잡한 얘기를 나누었습니다만 결론은 간결합니다 대한민국을 망가뜨릴려고 덤벼든 자가 바로 키신저고 그 자의 지난 수십년 간의 글로벌리스트 정책 전략은 비극의 역사였고 실패의 역사였습니다 이제 트럼프으 군대와 태극기의 군대가 하나 되어서 이 사실을 정확하게 아는 순간 키신저는 우르르 무너질 수 밖에 없는 운명에 처해 잇습니다 키신저 신드롬 그가 만들어 낸 루페이즈 신드롬 이 정신병리학적인 현상을 정확히 아시고 태극기가 얼마나 힘차게 이들을 이미 제압 했는지를 깨달으십시오 그 순간 대한민국 지켜 집니다. 다 같이 우리 함께 구호 외치시고 마무리 짓겟습니다. 자 한번 선창 할까요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 태극기 군대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시간에 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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