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한밝뉴스는WCC가 종교통합운동 기구임을 확인하고 이를 배격한다.

한밝뉴스는 종교다원주의를 반대한다.

한밝뉴스는 자칭 정통보수라는 미명으로 신(新)바리새주의(유태회)와 종교상업주의(발람)로 굳어져, 교단분열과 정쟁을 하는 교회세력의 회개를 촉구한다.

한밝뉴스는 오늘날 한국교회 내에 급속도로 진행 중인 총체적 교회괴사(壞死)증후군이 한국교회의 죄악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의 엄혹한 직접심문(마태25: 30~46)으로서, 양과 염소를 가리는 심판으로 본다. 즉시 회개하지 않는 교회나 교인은 반드시 버림당할 위기이다.

한밝뉴스는 회개한 개혁교회를 오늘의 ‘촛대교회’로 인정하고, 절대적 지지를 보낸다.

한밝뉴스는 탈바벨론운동을 위해 오늘의 위기를 극복할 길을 다음과 같이 정리한다.

ㆍ신구약 성경 66권을 성령의 감동으로 쓰인 정확 무오한 하나님 말씀으로 믿는다.

ㆍ예수께서 명하신 아가페의 실천(십자가를 지는 삶)을 결단하는 신앙만이 참된 신앙임을 인정한다.

ㆍ하나님의 정의를 인간에게 선포하는 예언자 사명을 회복해야 아가페 실천자임을 인정한다.

ㆍ하나님의 정의실현을 위해 적그리스도와 새 바벨론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심판을 믿는다.

ㆍ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성도들의 영생을 위한 부활과 휴거, 최후의 심판을 믿고 기다린다.

ㆍ예수 그리스도의 인류통치권과 천년왕국 실현을 믿고, 이를 위해 우리 스스로를 바쳐 헌신한다.

ㆍ참 성도와 교회는 이 신앙의 고백과 실천으로써, 천년왕국과 백보좌 심판 이후의 영생에 이르도록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 섭리와 통치로 이루어지는 나라를 지향해야 한다.